평점
리뷰 (24)
찐현지맛집이라서 매장안에 현지인분들뿐이고 배달도 엄청 시켜먹더라구요 왕갈비가 통채로 들어가있고 국물은 갈비탕에 시큼한맛이 첨가된 맛이에요 첫날엔 매장에서 뼈로만 시켰고 둘쨋날엔 스페셜로 배달시켜서 먹었습니당 스페셜엔 갈비외에 다양한 고기 어묵 선지가 들어있어서 더 맛도리입니다 매장 위생 싫으시면 배달시켜드세용
일단 로컬을 싫어하시는분은 리뷰보기 하지마시고 호텔가서 드시면됨. 15년간 베트남 전국을다녀본결과 분보훼 가 훼 지방에서 맛있다는 편견은 버려야 함 . 분짜 가 하노이 만 맛있는게 아니고 까오방 도 맛있고 호치민 도 맛있듯이 우선 이집은 현지인들에게는 엄청난 맛집이 아닐듯 왜냐면 한국 입맛이니까.구글 평점높은집은 모두 한국맛 임 . 일단 이집은 가격이 저세상 가격입니다 . 스페셜 이 68천동 이정도면 시내같으면 최소 10만동 이상입니다. 고기양 또한 엄청납니다. 음식이 짜긴하지민 더우니까 조금 짜게드셔도 이건 베트남 아니 동남아 특징 ㅎ 그리고 한국사람들 고추조금하고 고춧가루 양념 곁들이면 얼큰하니 끝내줍니다. 그리고 친절하십니다. 다낭왔으면 다른 한국 맛 쌀국수 집 가지마시고 여기와서 한번드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요
유투브에서 보고 가봤는데 맛있었어요. 진짜 커다란 만화에 나올것 같은 왕갈비 :) 깔끔하게 손질되는 그런 왕갈비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와이프는 기름이 좀 많고 크기가 너무 커서 부담스럽다고 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스페셜에는 선지가 같이 들어있는데, 국물은 왕갈비 쌀국수랑 다르지 않은 맛이었어요. 가성비 좋게 특별한 쌀국수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페셜 왕갈비 분보후에 68,000동. 복숭아쥬스 15,000동. 가성비 인정! 진한 육수가 좀 짭잘하지만 국수, 고기와 잘 어울린다. 하노이에서 먹었던 분보후에는 좀더 진한느낌이었는데 이곳은 다른곳에 비해 좀더 깔끔한 느낌이다. 한국의 유명 갈비탕국물의 진한버전이다. 따로나오는 고수와 숙주, 바나나줄기는 뜨거울 때 넣어 살짝 데쳐먹어야 맛있다. 처음 두세스푼은 국물 그대로 먹고 느억맘소스와 고추, 양파절임, 라임을 추가한 후 먹으면 풍미가 올라간다. 다진고추는 한스푼만 넣어도 충분히 맵다. 내입맛에 맞게 국물을 만들어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식사 후 입가심으로 마신 복숭아주스는 시원했다. 4000원정도에 이정도의 훌륭한 한끼라니 누군들 추천하지 않겠는가.
현지인 맛집이지만 정말 한국입맛에 딱이다 약간 시큼한 맛이 나지만 왕갈비 고기랑 너무너무 잘 어울리고 개인적으로는 Mixed 닥비엣 국수가 더 맛있다 왜냐면 선지도 들어있어서 최근에 다시 가보니 가격이 좀 올랐지만 그래도 가성비 좋다 안경쓴 남자 사장님 영어가능 하십니다
이곳은 관광객보다는 현지인들이 많이 다니는곳에 있기 때문에 현지인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당연 맛은 있는곳이기 때문에 사람들도 많아요. 특히 갈비국수의 경우 맛도 좋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가성비도 좋아요 다만 외국인일 경우 특유의 향이 조금 있기에 호불호가 조금 있을수 있지만 그향이 강하지 않아 좋아할분들이 더 많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로컬 갬성 맛도 좋았음~ 아침식사로 만족 든든하니 좋았음~ 3일전에 방문함~ 호이안 갔다 다시 방문해야지~~😁
다낭에서 먹은 쌀국수 중에 1등입니다👍 고기가 즐길 것 같은데 안 즐기고 맛있어요! 면이 동글동글통통한게 특이하네용. 국물도 좋아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만화에서 나올것 같은 고기를 뼈째 올려주는 고기육수베이스의 진한 쌀국수에요. 절인양파와 고추를 넣어먹으니까 맛있어요..🤤 찐득한느낌의 육수라 채식파인 저는 조금 남겼지만 동행인은 완뚝 사장님은 까칠하신편이고 위생은 살짝 눈감고 대로 앞이라 무척 시끄럽지만 또 이런게 베트남 맛집갬성 아닙니까 ㅎㅎ
로컬 쌀국수. 대왕 갈비 쌀국수. 진심 맛나요~~ 가격도 저렴하고.. 단점은 에어컨.. 맛이나 금액으로 커버가능. 진심 한번만 먹어보면 2번올껄..하고 생각이들정도로 맛있음.. 다음 다낭방문시 첫번째로 먹을음식임.
한번쯤찾아가서먹을정도의비주얼과맛 맛집까지는아니지만 한국분들입맛에는괜찮아요. 일하는분들이눈치가좋으셔서 언어가안되도척척다해주십니다.
가볼만하다 맛있고 장사잘된다 다만 엄청난 임팩트가 있었던건 아니다
근처 지나가실일 있음 괜찮아요 색다른 분보후에 뼈다구국수 고기는 갈비탕고기 생각하심될듯 70k 가성비
갈비국수 맛있어요!^^ 소문듣고 와서 먹었는데 맛나네요!^^ 담에 또 들리겠습니다!^^
이 식당은 누구에게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 북부 출신 주인들이 감히 '분보 후에' 간판을 내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사이공식 분보입니다. 국물은 새우젓 냄새가 진합니다. 고기와 콩나물이 얇은데 45,000동은 비쌉니다. 주인이 배달원에게 말하는 태도가 상당히 불쾌합니다. 그릇과 바구니가 부딪혀 시끄럽게 덜컹거립니다. 미쉐린 평가자들은 누구이며, 제대로 평가할 줄 아는 겁니까? 미쉐린 가이드 2026은 정말 형편없습니다.
다낭 여행 중 마침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식당이 있어서 바로 가봤어요. 저녁에 방문했는데, 국물이 뜨겁지 않고 미지근했어요. 2인분의 신선한 채소가 작은 접시 하나에만 나왔고요. 족발이 큼직한 건 인상적이었지만 국물 맛은 제 입맛에 안 맞았어요. 여기 게살 완자는 수제가 아니었어요. 결론적으로, 앞으로 미슐랭 따라 다니지 말아야겠어요.
먹을 만해요
지금까지 먹어본 중에서 가장 맛있는 분보 후에(Bún bò Huế)입니다. 부드럽게 조리된 소고기도 이렇게 많이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가득합니다. 다낭에 오셨을 때 꼭 먹으러 와 보세요.
쇠고기 쌀국수 맛있고, 국물 진하며, 힘줄 부드럽고 아삭하고, 소뼈 푹 고아 깊은 맛, 데친 야채 준비됨. 정말 맛있어요.
국물이 깊이가 부족하고 싱거워서 간장과 라임 몇 조각을 넣어 신맛을 더해야 했어요. 소 혀는 부드럽지 않았고, 고기는 그냥 그랬어요. 야채는 정말 적었어요. 추가 야채에 5,000동을 청구하더라고요. 한 그릇에 충분한 양도 안 줘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분보 후에 바 신이 휴가로 문을 닫아서 여기 온 거예요. 꽤 붐벼서 맛있을 거라고 기대했는데요. 감동 못 받았어요, 다시 안 올 거예요. 진짜로 야채가 너무 싼데, 그렇게 인색하게 굴지 마세요! MSG가 엄청 많았나 봐요, 계속 물을 마시고 있어요! 저녁으로 먹은 후로 찬물을 최소 1리터는 마신 것 같아요.
아기 염소 가게가 너무 귀여워요
비싸 비싸 비싸지만 맛있다
주인이 불쾌한 티를 내다
맛도 꽤 괜찮은데 외형이 좀 이상하네요,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