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Quán hải sản bình dân nằm sâu trong hẻm Trần Quang Khải, nổi tiếng với nguyên liệu tươi sống và giá cả hợp lý dành cho người dân địa phương. Thực đơn đa dạng từ gỏi cá lạc, chíp chíp đến sò dương, phục vụ nhanh nhưng giờ cao điểm có thể hết món sớm. Không gian rộng rãi, thoáng mát, phù hợp cho bữa ăn gia đình với mức chi phí khoảng 150-200 nghìn đồng mỗi ngườ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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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2)
로컬 로컬 로컬~~~ 그래도 조금씩 인지도가 오르는지 한국인 여행객 3팀을 보았다. 그 외에는 모두 현지인. 시킨 모든 음식이 맛있었다. 최고급의, 최상급의 재료를 쓴 그런 식당은 아닐지몰라도 음식 하나하나가 다 맛있고~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했다. 와이프와 둘이가서 메뉴7개를 싹비웠다. 결코 양이 적지않았음에도 맥주6병과 함께. 계산서를 받고 깜놀... 이 모든것이 한국돈 환산 4만원이 안되다니!! 가격도 혜자, 맛도 혜자당. 택시타고 남단 식당가자그러면 길거리에 세워주는데 거기 노오란차량이 있어서 손님들을 식당까지 데려다준다.^^
비가 많이와서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가길 너무 잘한것 같습니다. 친절하게 맞아주신 여사장님으로 보이는 어르신, 너~무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먹고 가요~…
챗gpt가 계속 추천해서 가게되었는데 낮이라 그런지 툭툭이는 운행을 안했지만 걸어서 2~3분이면 들어갈 수 있었다. 왜 사람들이 비싼 해산물식당 소용없다는지 알겠다!!!!! 갈릭치즈새우 꼭꼭꼭꼭ㄲ곢곢곢곢ㄱ곡 먹으시고 굴구이, 가리비에선 땅콩소스 맛이났는데 땅콩소스를 안좋아하면 패쓰하시고 매콤낙지와 갈릭치즈새우는 반미를 시켜서 꼭 드시길바랍니다.. 둘이서 음료2잔 포함 470,000동 정도 나옴(엄청 큰 새우300g 6개)
한국인들을 잘 모르는 로컬 해물 식당 남단 많은 한국인들이 찾았으면 좋겠어요. 호이안 다낭 통틀어 가격대비 엄청난 음 맛집입니다 해산물 다른 데서 먹을 필요가 없어요. 여기서 지대로 드시는게 가장 가격대비 확실한 선택입니다
직원들 친절하다 현지인들이 이용한다 골목길을 돌아돌아 찾아서 가야하는데 좀 찾기 어렵다 한국인 메뉴가 있는데 현지인 메뉴종류와 다르다 다만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담배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굉장히 괴롭다 베트남을 좋아하지만 식당에서 담배피는 문화는 너무 싫다
찐 로컬을 원하고 가성비를 찾으신다면 바로 이곳으로 오세요 그랩으로 가셔야하는데 그만큼 뽕뽑습니다
다낭 최고의 가성비 해산물 맛집 인정 완존 싱싱한 해산물 3주전에 방문하고 다시 방문했습니다. 골목길에 숨어 있는 찐 맛집 주차장에서 식당 전동차 무로 운행 4명 배터지게 골고루 먹다 남겨도 8만원 정도 와우~~굴 버터구이는 공룡알크기 가격 또한 제가 아는 다낭 호이안 두곳을 통털어 무지 저럼합니다. 이런곳을 왜 이제 알았을까 ㅠ 한국 들어가기기전에 또들려야겠네요
3년전 방문후 두번째 방문. 그때는 거의 현지인만 있었는데 이제는 유명해져서 관광객도 많이 찾아 오네요 그래도 아직 현지인이 많다는건 그만큼 로컬 맛집이라는 얘기겠죠 저렴한 신선한 음식과 저렴한 가격, 그리고 적당한 양으로 인해 여러개를 시켜서 다양하게 맛볼수 있는 식당입니다 직원분들도 많아서 테이블 하나하나 자주 신경 써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기는 합니다만 다음 다낭 여행에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맛있긴 한데 위생은 감안하면 괜찮아요 .. 해산물에서 시커먼 머리카락 나옴 이곳은 관광객보다는 현지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맛집
말이 안통해서 힘들었고 찾아가는데 힘들었는데 가격 저렴하고 맛있어요.
골목을 찾아 들어가다보면 짠하고 나타나는 커다란 가게에 깜짝놀라게 된다. 예전에는 작은 가게였다고 하니 장사가 잘되어 그자리에서 가게를 넓힌 듯 하다. 혼자간 터라 반미와 뿔소라레몬그라스볶음, 새우구이꼬치, 타마린드소스굴구이를 시켜먹었다. 원래는 매콤한문어볶음을 시켰으나 잘못나온 뿔소라볶음도 먹음직스럽게 보여 반미와 함께 먹어봤는데 향이 진하고 뿔소라가 너무 질겼다. 저녁8시가 되자 사람들이 가득찼고 아이들과 함께온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았다. 종업원들은 친절했고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시끌벅적한 로컬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한다. 다음엔 회를 주문해 봐야겠다.
말 그대로 로컬이며, 저렴합니다. 한국인 기준이라기 보다, 제 기준으로 반미빵 제외 4가지 주문했으며, 모두 맛있었고 다 먹었어요. 제가 갔을때 갑각류가 몇가지 없어서 아쉽긴 했고, 랍스터는 한국과 별 차이 없고, 굴은 복불복인것 같아요.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