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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다낭 스파샵 사장님 추천으로 간 집. 진짜 맛 별로 임. 가격은 괜찮은 편... 멋은 그닥. 그램 잡을려면 큰 대로변으로 걸어 나와야함. 추천은 못함.
로컬식당 좋아하는 분에게는 최적의 곳일 듯 합니다. 주택가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어서 일부러 찾아가시기엔 무리일 수 있어요 린응사 다녀오는 길에 방문 하시면 좋은 루트입니다. 음식 다 맛있고 가격도 좋아요. 4인가족 배불리 먹고 만족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해산물을 실컷 먹을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칠리새우와 볶음밥이 좋았어요 식당 종업원 분들도 매우 친절하구요 로컬분위기이고 깔끔한 편이였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다녀온지 벌써 4년이 지났는데도 자꾸만 생각나는 맛입니다~ 그래서 이번 다낭여행의 주목적은 이식당 다시가기입니다~ 너무맛있고 가성비 짱입니다. 좀전에 멜리아 빈펄리버프론트까지 배달도 가능한지 문의했는데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7월에 뵙겠습니다~사장님
시건되면 무조건 가보길 추천. 그러나 여기 음식값은 합리적이질 않아. 로컬식당의 전형으로 가격이 너무 저렴해. 음식은 깨끗하고 수준높은 레스토랑의 퀄리티와 그 맛은 훌륭했고 가격은 진정한 로컬식당수준 체감상 미케해변 식당의 1/3이었슴
현지 분위기 물씬나는 식당입니다. 한국인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어요 ㅎㅎ 메뉴판도 베트남어만 있지만 사장님께서 휴대폰에 사진찍어둬서 사진을 고르면 되고 편해요. 음식당 가격은 에피타이저 제외 각각 70k~80k동이라서 둘이서 맥주랑 배터지게 시켜도 3만원 넘기가 힘들어요
차가 갈 수 없는 골목이라서 구굴맵을 보면서 걸어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이곳에 가기위해 이 도시를 다시 방문하고 싶을만큼 저렴하면서도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