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리뷰 (24)
한국인들을 위해 씁니다. 면은 분모자 느낌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수 있지만 국물이 미만잡입니다. 게의 시원한 맛과 돼지뼈의 구수한 맛이 다 느껴지고 해장이 바로 되는 국물맛이에요. 쌀국수 소고기 국물보다 저는 이게 더 제 입에 맞았습니다. 특히 새우탕 국물 환장하신다? 아묻따 여기로 오십시오. 칠리소스와 고추씨가루를 한스푼씩 넣어드시면 딱 한국인 입맛입니다. 새우랑 게는 살이 다 발라져 있어서 한입에 다 후루룩 들어가요...! 뼈고기는 옆에 있는 고추&양파 피클과 함께 드세요. 저는 이번 여행에 이 집을 발견한게 가장 기억에 남을정도입니다!!!! 마지막날에도 먹을거임
이제 진짜 감자국수 예술입니다. 가물치 오뎅 돼지 등뼈 등 사리를 추가할 수 있는데 하나하나가 다 맛있고 가격도 한 착합니다. 기본은 45000동 곱빼기 6만 동 모든 사리다 넣은 특곱배기 9만 동 여기에다가 사탕 수수 한 잔 15000원짜리 시키면 예술입니다 처음 올 때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빨간 매운 다백이 좀 넣고 양파 초절임 두 스푼 넣고 쓱쓱 말아 먹으면 예술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새우 꽃게 뼈고기 그리고 쫄깃한 면에 다진고추 라임 고수를 넣고 먹으면 해장이 따로 없겠더라구요~ 10년전에 와서 먹어보고 이런 식감의 면을 찾아다니다가 결국에는 못찾고 못찾고 했었는데ᆢ 오늘 드디어 찾았네요!~~ 저에게는 정말 맛있는 곳입니다 ^^
여기 현지인이 데리고 가서 갔었는데 일주일에 3~4번 갔어요. 진짜 맛있어요 반깐중 최고^^ 게살+새우 + 꽈이 찐 베스트 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비린맛 하나도 안나구요. 여기가서 맛없다하면 내가 돈내어드림. 지인들 여러명 데리고 가봤는데 다들 최고라함 소문 안났으면해요^^ 그리고 사탕수수 주스 이집은 달라요 찐 맛있어요
찐 로컬 맛집을 찾으신다면 여기로 오세요~
굿~ 여기 너무 맛있요.꼭 드셔보세요. 쓰엉똠게.. 뼈,새우,게살
쌀로 만든 국수가 너무 쫀뜩하게 맛있어요 게쌀국수 다낭에서 먹은 집중에 최고입니다
2026년 3월 방문. 길가 인도는 오토바이가 거의 꽉 차 있는 편입니다. 관광객도 보이긴 하지만 체감상 현지인이 더 많은 분위기였습니다. 밖에서 보면 그냥 평범한 로컬 식당처럼 보이는데 막상 들어가면 안쪽으로 길게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스테인리스 테이블과 플라스틱 의자가 놓인 전형적인 현지 식당 분위기. 주문은 거의 말로 하지 않았습니다. 벽에 한글 메뉴판이 붙어 있어서 메뉴를 손으로 가리키며 주문했습니다. 제가 먹은 메뉴는 반깐 꾸아 뜀 50,000동. 게살과 새우가 들어간 반깐입니다. 빵은 기본 포함이 아니라 따로 주문했고 반꽈이 3개를 추가했습니다. 국물은 살짝 달큰하면서도 해산물의 시원함이 같이 올라오는 맛이었습니다. 양념을 조금 더 넣으니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살아납니다. 게살과 새우 조합도 잘 어울렸습니다. 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반깐이라는 면인데 일반 쌀국수와는 식감이 꽤 다릅니다. 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섞어 만든다고 하는데, 여기서 타피오카는 공차 같은 카페 음료에 들어가는 펄 재료입니다. 식감은 쫄깃한 울면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같이 주문한 반꽈이는 꽈배기처럼 생긴 빵인데 국물에 찍어 먹으니 은근 잘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하나 흥미로운 부분. 다른 테이블은 국수 위에 고수와 파를 바로 올려서 내주는 것 같았는데 저는 따로 접시에 담아 가져다주더군요. 제가 현지인이 아니라서 그런 건지 그건 확실하지 않음. 지금까지는 나트랑 하이카가 제 베트남 쌀국수 1번이었는데 오늘부로 바뀌었습니다. 다낭에 있는 동안은 꽤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Bánh canh NGA(반깐 응아) / 상호명 주문한 음식 *Bánh canh cua tôm(반깐 꾸아 뜀) - 게살과 새우가 들어간 반깐 *bánh quẩy(반꽈이) - 국물에 찍어 먹는 꽈배기처럼 생긴 빵
맛있고 깨끗한 요리집
중심가에 위치한 반깐(쌀국수) 가게로, 하루 중 언제나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다양한 선택지(뼈, 어묵, 새우, 게, 꽃게, 생선, 메추리알 등)를 즐길 수 있는 방문할 가치가 있는 맛집입니다.
맛있는 반깐, 신선하고 진한 토핑이 많아요. 사탕수수즙도 맛있어요.
공간이 깨끗하고, 음식이 맛있고,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동쪽은 덥다
오래된 다낭의 반깐 가게로, 어릴 때부터 먹어왔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토핑이 다양합니다: 뼈, 차, 게, 꽃게, 민물메기. 저는 여기서 민물메기 반깐을 아주 좋아합니다. 가격은 약간 비싸지만 품질에 비례합니다.
게 육수가 아주 맛있습니다
저는 다양한 맛의 반깐을 즐길 수 있는 다낭의 반깐 가게들을 방문해 보았는데, 이번에 간 반깐 응아(Nga)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오전 10시 30분에 가게가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처음 방문한 가게라서 우리는 종합 그릇 2개를 주문했습니다. 국물이 맛있고, 뼈와 어묵이 특히 신선하고 맛있었으며, 뼈가 너무 푹 삶아지지 않았고, 어묵은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이 있었습니다. 튀긴 빵(꾸어이)도 매우 독특하게 맛있었는데, 부드럽지만 쫄깃하고 바삭한 식감이었고, 국물에 찍어 먹으니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뼈 요리가 신선하게 준비된 것을 보고 저는 손과 포크를 함께 사용하여 살코기와 힘줄을 깔끔하게 먹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가게에서 따뜻한 파인애플 침향차를 준비해 손님이 직접 따라 마실 수 있게 한 점입니다. 양념통도 아주 맛있었는데, 특히 절인 양파, 고추, 당근이 들어간 통이 좋았습니다.
오늘 저는 먹으러 왔는데, 반깐이 정말 맛있어서 입맛에 딱 맞았어요. 음식이 빨리 나오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조리 구역도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었어요. 특히 절임 반찬 통이 맛있었어요 ^^ 여러분도 와서 먹어보시길 추천합니다 ㅇㅇㅇㅇㅇ
고객에게 계산을 부정확하게 청구하는 행위
처음 와서 먹을 때도 큰 기대는 없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반깐 (쌀국수)이 정말 맛있었어요. 육수, 반깐, 모든 음식이 다 맛있고, 가게도 깔끔해서 경험해볼 가치가 있어요.
레스토랑은 깔끔하고 국수가 맛있으며, 국수에 넣는 토핑 선택이 다양합니다. 추천합니다.
새우와 생선이 들어간 반깐을 먹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매우 맛있고 진한 국물, 깊은 해산물 풍미가 있습니다. 모든 양념은 신선하게 준비되었습니다. 간단한 가게 스타일의 기본적인 서비스입니다.
맛있다
맛있는 반깐, 달콤한 국물, 다양한 메뉴.
깔끔하고 달콤한 국물의 반깐, 아주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