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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9)
미슐랭 빕구루망에 선정된 숯불구이를 하는 로컬 가게로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에 충실한 식당입니다.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너무나 친절하심. 넴루이는 대 주문시 꼬치 15개로 나오는데 식을까봐 두번 나놔서 내어주세요. 야채나 라이스페이퍼도 그때그때 리필을 해 주신다. 물티슈 프리이고 가격도 아주 저렴합니다.
편하게 가기에 좋은곳. 로컬이긴해도 깔끔하게 관리되는거 같고 주인 아저씨 친절하세요~음식도 맛있는데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작은걸로 주문하는게 좋을거에요. 삼겹살이 제일 맛있어요^^
관광객,현지인 등 손님들 많고 한 5분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감. 넴루이랑 소고기말이 시켰는데 라이스페이퍼에 싸먹으니 너무 맛있었음!! 분위기가 정신없긴 하지만 이런 현지느낌 좋아하시면 강추👏🏻👏🏻
제가 후기 쓰는 걸 정말 귀찮아하는 사람인데요, 여긴 안 쓸 수가 없어요. 아침에 한시장 갔다가 나와서 걷던 중 근처 식당을 검색했는데 바로 앞에 이곳이 있는 거예요! 다낭 오기 전 가고 싶은 식당으로 찍어두었던 곳이라 기분 좋게 들어갔습니다. 메뉴에 분홍색 표시한 세 가지를 시켰어요. 넴루이가 맛있을 것 같아서 넴루이는 큰걸로 시켰습니다. 국수인 분팃느엉과 숯불석쇠불고기는 금방 나왔는데 먼저 나온 메뉴를 다 먹도록 넴루이가 안 나오는 거예요. 배 부른데 넴루이 또 먹어야 되네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서빙하시는 아저씨께서 넴루이를 가져다 주시더니 "스몰! 스몰!" 하시면서 배를 툭툭 두드리시는 거예요. 우리 배부를 것 같아 우리가 시킨 것 대신 작은 싸이즈 주셨다는 뜻이었어요. 세상에나! 감동이었습니다! 배불렀지만 스몰싸이즈 넴루이 다 먹었어요! 너무나 맛있게! 야채와 쌀페이퍼는 계속계속 리필해 주십니다. 소스가 정말 달콤하고 맛있어요. 호불호 갈리지 않을, 누구나 좋아할 맛이었어요. 분팃느엉 4만동, 숯불고기와 넴루이 각각 9만동 씩, 총 22만동 지불했어요. 조식에서 빵 먹은게 영 소화가 안 되고 있었는데 여기서 점심 맛있게 먹어서 뱃속이 너무나 편안해졌습니다. 저는 메뉴 시킨 게 많을 것 같아서 알아서 양 줄여서 서빙하는 식당 처음 보았어요. 덕분에 음식 남기지 않고 돈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친절하고 너무나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 Phu Hong 식구들,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감탄나오는 숯불구이. 입에서 그냥 녹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자동으로 3판 시켜버렸어요. 삼겹살구이보단 숯불불고기 추천해요. 돈을 벌어야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순식간에 다먹어서 고기 사진은 못찍음)
넴누이 먹을려고 갔는데 우와 여기 뭐예요? 로컬이라고 하기엔 청결하고 맛도 미쳤어요 공항 가기전에 야무지게 넴누이 배터지게 먹고 타이거맥주 충전하고 갑니다. 그리고 여긴 야채계속 주셔서 올만에 야채가득먹었네요 제발 꼭 가세요 아니 두번이상 가세요 심지어 가격도 착해요 넴루이도 따뜻하게 먹으라고 소량씩 주는데 영어는 못하셔도 친절한 사장님 바디랭귀지 최곱니다.
여기 알려지면 안되는 맛집인데.... 사장님 친절 하시고 음식 맛은 외계인 아닌이상 맛있어요. 먹는방법 모르면 옆테이블 현지인들이 친절하게 알려줘요... 다낭 가면 매번 가는 맛집이에요.
걷다가 찾은 유명한 로컬 식당? 밖에서 석쇠불고기 굽는 냄새에 이끌려 들어갔는데 손님이 진짜 계속 들어왔다. 타이밍 좋게 웨이팅 없이 먹었다. 냄루이 맛있어요. 싸먹는 방법 알려주신대로 해서 잘 먹었습니다. 저는 다 9만동짜리로 먹었고 사바사겠지만 아이랑 저, 둘이 먹다가 배불러서 남겼습니다. +만 6세 아이랑 같이 갔는데 먹다보니 밑간? 향신료? 때문인지 좀 매워했어요. 맵찔이인 저도 약간 맵기는 했으나 맛있어서 즐겁게 먹었습니다.
로컬 맛집이에요~ 나오는 기본소스에 홍고추를 갈아만든 양념장을 꼭 섞어서 드세요 소스가 훨씬 맛있어 집니다 아마 사장님이 알려주실 꺼에요^^ 여기는 맛도 맛이지만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네요 살면서 다녀본 가게중에 이정도로 친절한 사장님이 있었나? 할정도였거든요 먹는중에 비가 오니 우비도 챙겨주셨어요 맛있는 음식에 기분이좋고 친절한 사장님 때문에 더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