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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느낌 물씬나는 곳에서 브런치와 커피 즐기기 딱 좋은곳 시원한 커피와 디저트 너무 맛있게 잘먹었음ㅎㅎ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특히 '미우'라는 직원분 한국어 패치가 완벽하셔서 깜놀 그냥 거의 한국사람 인줄 ㅎㄷㄷ 가볍게 들어왔다가 좋은추억 남기고 갑니다 ㅎㅎ
몇번을 와도 맛이 변하지않고 어떤걸 먹어도 재료가 신선하고 맛있음... 이런 브런치를 이가격에 먹을수 있어서 행복~~ 다만 바쁜시간에 가끔 음식이 늦게나오는 경우있음. 그거빼곤 만족
스무디볼 하나 시켰는데 40분 걸림 나보다 늦게온 서양인들 메뉴가 더 빨리 나옴 서양인 위주의 카페라 동양인을 차별하는 건지? 사진과 너무 다른 비주얼과 실망스러운 맛..90k…? 다낭에서 스무디볼만 50번 넘게 먹었는데 실망한 집은 여기가 처음이라 할말이 없다………. 몇숟갈 뜨고 다 남기고 나옴 정말로 서양인이 왜 많은지 전혀 이해가 안가는 곳
현지 식당치고 비싸긴한데 고급스런 맛이었습니다. 수란인줄 알았는데 완숙시켜놔서 놀라긴했네요ㅋㅋ
음 ... 음식은 걍 브런치 느낌 경관이 좋은것도 아니고 ... 대부분 서양인들이 좋아하는 메뉴라서 그런지 손님들도 서양인들 위주 벳남 음식점치고는 가격이 많이 비싸네요샌드위치비슷한게 9만동부터 시작 코코넛커피45천동
인테리어가 맘에쏙 ㅎㅎ 맛은 어디서나 먹을수잇는맛 비주얼 맘에듬 브런치
현금계산만 가능합니다. 따로 싸인이 없어서 다 먹고 15분 걸어서 돈 찾아서 지불했어요.(2$ 수수료 있음) 저의 경우, 카드 안되는 곳은 처음이라 당황했어요. 미리 메뉴판에 *알림*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숙소와 가까운 카페를 찾다 들어갔는데 분위기는 이쁜까페였으나 창밖은 공사판이었고 직원이 4명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주문을 소화하지못함 에그베네틱트는 평범 커피를 주문하였으나 커피는 30 분 후에 나옴 그런데 우리보다 나중에온 손님의 음료는 나감 도대체 일의 순서가 엉망…
서양인들이 대부분이라 니스인줄알았음 ㄷㄷ 커피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어요
Вроде просто кафе, в которое заходишь просто поесть, а выходишь с ощущением, будто чуть-чуть лучше стал. Бенедикт с лососем — как будто утро началось правильно. Тост с авокадо — настолько сбалансирован, что мозг перестаёт думать о делах. А персиковый чай?.. Его вообще каждый человек на этой планете должен попробовать хотя бы раз. Не как рекомендация, а как жизненная необходимость. Иногда счастье — это не цель, а завтрак в правильном мес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