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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тзывов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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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을 둘째치고, 외국인이라서 그러는건지 다른테이블과 차별대우받는것같아서 먹는내내 불편했습니다. 맥주를 시켜도 오프너도 주지않고 멀뚱멀뚱 쳐다보며 수다떨고,, 메인요리 먼저나오고 반찬 나중에 흰쌀밥이 젤 마지막에....
대형 해산물 식당. 음식 맛나고 서비스 잘 함. 2층 엘베 있고, 화장실에 에어컨이 나옴. 획기적인! ^^
일반적인 큰 해산물가게~~~ 가족과 친구들 단위로 많이 오는곳~~ 음식종류가 정말 많았으나 가격이 적혀있지않고 그때그때 바뀌는 메뉴가 많아서 직원에게 물어보고 주문해야함~ 여행객들이 가서 먹기는 불편한듯~ 나도 가격적혀있는 메뉴중에서 선택해서 먹음~ 음식은 맛있었고 직원들도 친절했음~^^
1k단위로 써있지만 너무 과하다 싶으면 저희처럼 2인 여행은 하프킬로만 시켜도 됩니다.크레이피쉬는 400g이라고 분명 했는데 방침인지 모르지만 0.5k로 청구하더군요.그것만 좀 찜찜하고는 다 좋았습니다.소주는 15만동이라 너무 비싸요.참고하시고요. 크레이피시는 튀긴걸로 먹었는데 찜이 좋을듯요
칠리 크랩하고 스파이시 조개구이 그리고 계란볶음밥, 코코넛 음료를 먹었는데 간도 맛있고 서비스도 친절해서 좋았어요!
현지인들이 이 비싼곳에서 어떻게 사먹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씨푸드 물가는 한국수준입니다 3명이서 타이거새우 1Kg, 가리비 1Kg, 모닝글로리 주문했는데 11만원이에요 메뉴판에는 싯가로 기재되어 있고 수족관에 키로당 가격이 있습니다. 유명한 라오다이, 목 식당 안가봤지만 가격 감안해서 고르시길! 분위기나 서비스, 음식맛은 좋았습니다
가리비 하프랑 게 한마리 시켰는데 바르기 귀찮다고 서로 미루는게 보이더라구요. 치즈가리비는 모짜렐라가 아니었습니다. 한국인들이 목식당을 가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다른분들이 여행오셔서 기분나쁜 경험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격대는 보통인거 같고 맛은 나쁘지않고 서비스는 잘해주는거 같은데 저는 별로, 지붕천막 치다가 빗물 떨어져서 세팅 다시했고 맥주는 버렸음. 이런상황이 좀 아쉽네요. 서비스라도 줬으면 별5인데, 버린 맥주가 아까워서 별4 줌. 둘이서 맥주캔 6개, 요리 5개, 122만동 먹음
음식점에 몇일전에 갔다 왔는데 종업원이 옆에 붙어 있으면서 휴대폰 보고 있던데 ~음식은 별로 친절은 아님
새우,전복, 킹크랩, 랍스타 이런 메뉴는 한국이랑 가격이 비슷해서 베트남 물가 치고는 비싸다는 느낌이들었지만 직원분이 서툰 한국말로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너무 감사했고 음식 맛은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