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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
하얏트 근처식당이라서 방문하였습니다! 맛은 보통입니다! 해물볶음면 화이트새우구이 오징어튀김 시켰구요! 저렴합니다 맥주 4개 포함 345000동 나왔습니다! 물티슈 두개 써서 2000동 추가된 가격입니다 식당에 화장지가 없어요 챙겨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식당에 현지분들만 계시는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현지로컬식당은 엄청 맛있다고 느껴지지 않는것 같아요 ㅠㅠ 하얏트리젠시 도보 5분도 안걸리는것 같아요! 배달을 더 추천드립니다..! ㅎㅎ
다낭에서 기억에 남는 술집입니다. 현지 분위기와 가격이 매력적입니다. 시끄럽지만 안주류도 매우 맛있어요
처음에 나오는 메추리알, 물티슈 먹거나 쓰면 다 돈 줘야합니다 그리고 메뉴 주문 후 미리 가격 보고 계산해두세요 마지막에 계산하려고 계산서 받았는데 계산했던거랑 가격이 달라서 보니 베트남말로 메뉴 적혀잇고 돈 쓰여있는데 일부러 다른메뉴 다 찍어서 돈 더 낼뻔 했습니다 꼭 메뉴판 금액 확인하고 결제하세요 기분 나쁨 ㅋㅋ
찐 로컬 식당! 분위기는 술집.베트남 현지인들이 맥주를 박스로 놓고 바닥에 빈 캔과 음식쓰레기를 집어던지며 술 마신다. 갑자기 한국 아줌마와 초등학생 둘 등장에 모두 주목한다.영어는 거의 안 통한다. 다행히 중국어ㅡ영어ㅡ한국어 메뉴판은 있지만 사진은 없어 수백가지 메뉴 속에서 나는 길을 헤맨다. 해산물 맛집이지만 어린 아들의 요청으로 모닝글로리, 계란볶음밥, 짜조만 주문했다. 와 다 맛있다. 한국인 취향 저격이다.맥주는 후다 캔이 17500동으로 술꾼들에겐 최고의 장소다. 시키지도 않은 콜라 두개를 가져와서 사양했다. 그 와중 잡상인들 끊임없이 오고 족히 셋이 맥주 오십개는 먹은것 같은 남자들이 오토바이타고 유유히 귀가한다. 11살 아들에겐 귀한 현지 술집 문화 체험이었다.
대체적으로 맛있습니다. 느낌상 밥집 아니고 술집이고요 볶음밥 짜조 비추 조개찜 꼴뚜기볶음 모닝글로리 새우구이 강력추천 ☆ 주의사항 : 앉아마자 주는 물티슈랑 메추리알 무료 아님 필요없으면 옆으로 밀쳐두세요. : 사람이 많아서 오더가 자주 섞입니다. 고의는 아닌듯 하고 알바들이 어려서 그런듯요. 정확히 시킨 음식 금액 확인하고 결재 하세요
가격 및 음식 맛은 평타. 해물볶음밥이랑 소고기 볶음밥시켰는데 소고기는 비추. 볶음면은 괜찮음. 스프링롤은 별로임. 새우구이는 맛있는데 매운편. 하지만 서비스가 진짜 개쓰렉....영어할줄아는 직원은 한명이어서 대화도 불편하고 불친절하고..게다가 저녁시간엔 너무 시끄러움. 이런걸 다 감수할 수 있다면 가도 되지만 말리고싶음......
하얏트에서 가깝다는 글보고 갔는데.. 호텔지나니 도로상태 안좋음.. 좌회전해서 가니 도론지 풀밭인지..똥밭인지.. 길은어둡고 소똥?말똥 인지 엄청 큰 똥들이 진짜 너무많아서..도로로갔음..식당은 완전 로컬.. 찐로컬..족발 맛은..질기고 냄새나서 한입먹고 끝 두부튀김..그냥두부튀긴건데 찍어먹는소스 와..이건 젓갈인데..한국에서 접할수없는 맛..이거먹고 입맛이 다날라감..오징어버터튀김?한입먹고 끝.. 모닝글로리는 맛있음 새우구이 포장해옴.. 덥기도 더운데 음식이.. 먹다가 내엄지손두배만한 바퀴가 날아옴..아이들 식탁에..식겁..진짜..찐로컬 좋아하는데 여기는 gg
영업안해요 월요일 저녁 7시쯤 갔는데 문닫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