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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그냥 갔다가 잘먹고 왔습니다.. 볶음밥은 맵찔이에겐 먹기 힘들었어요.. 주문시 빼달라고 하셔요~ 친절하세요
[현지식당+가성비갑] 오행산 갔다가 들른 곳. 어두운 식당에 아무도 없는데 주인 아주머니와 할머니가 맞아주심. 이때 약간 괜찮을까 싶었음ㅋㅋㅋ 영어메뉴 없어서 번역기를 사용. 아주머니와는 바디랭귀지로 대화. 겨우 겨우 시킨 국수 2개와 반깐1개. 한화 1천원 정도에 어묵과 야채와 옥수수가 들어간 국수가 나온다. 하나는 파인애플 녹인 맛, 반깐은 우동육수 맛이 난다! 1천원에 이정도라면 아주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채식 레스토랑이라고 한 것 같은데 어묵과 약간 곱창맛이 나는 무언가가 나온다. 그런데 사장님들이 자꾸 요리를 주시고 맛에 대한 반응을 보여주실 때까지 우릴 지켜보고 계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고 따봉 해드림ㅎㅎ 가격 싸게 맛있는 음식을 사먹고 현지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여기 추천.
오행산 입구에서 외진 길로 들어서 조금 걷다가 화장실을 찾으려는데 불쑥 나타난 가계와식당 그런데 채식 전문 식당이 이런 곳에 있을 줄이야..서빙 하시는 할머니가 펩시콜라를 못 알아 들으시는 것만 빼면 좋은 로컬 식당이었다
현지식당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사장님이 친절하세요 스프링롤 맛있어서 두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