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바이박 해변의 맨발 레스토랑 - 해산물 구이, 이탈리아 피자, 시원한 맥주. 신발 벗고 파도 보며 먹는 퓨전의 자유.
영업시간
월요일: 11:00 - 22:30
화요일: 11:00 - 22:30
수요일: 11:00 - 22:30
목요일: 11:00 - 22:30
금요일: 11:00 - 22:30
토요일: 11:00 - 22:30
일요일: 11:00 - 22:30
평점
리뷰 쓰기 — 곧 출시!
로그인 및 리뷰 기능을 개발 중입니다. 곧 맛집을 평가하고 즐겨찾기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리뷰 (10)
2박머무는 동안 2번째 조식에서 농좌석에 앉았습니다 날이 좋아서 오늘은 더 죠아~~🥰 역시 직원의 사진스킬은 최고네요 Tom의 열정에 엄지척 이 자리를 원하시는분은 처음 좌석안내받을때 미리 얘기하세요 그럼 예약된순서대로 자리가 비면 옮겨줍니다 예약이 많아 식사때 못오면 11시에 오라고 안내해줍니다
4박 5일 머물며 클럽라운지보다 사랑했던 곳! 너무나 매력적인 농라테이블에 꼭 앉아보시길.. 조식 때는 선착순으로 앉을 수 있기 때문에 오픈런을 추천드립니다. 웨이팅 리스트에 올렸다가 자리가 나면 옮겨주기도 하지만 체계적이지 않았어요. 저희 보다 나중에 온 팀이 먼저 농라테이블에 앉는 것을 두 번이나 목격했습니다. 음식이 다양하고 대체적으로 맛있었으며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조식 때 반미스테이션에서 반미 드시고 계란 요리 해주는 곳에서 에그베네딕트도 주문해서 드시길.. 코코넛 커피도 필수 입니다. 저녁 때는 직원의 서비스로 라루스페셜이라는 맥주도 먹어볼 수 있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단, 리조트내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현지 가격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우리나라 베트남 식당보다 비싸요 ㅎㅎ
조식 석식 모두 너무 마음에 듭니다. 특히 직원들의 서비스는 정말 감동 스러울 정도 였습니다. 세심한 배려에 너무 기분 좋은 식사를 하였습니다.…
다낭 인터컨티넨탈 시트론 너무 좋아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시트론 조식은 워낙 유명하지만 부페 후기는 생소한데요! 기대했던거보다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었습니다 특히 고수에 약한 사람으로서 고수 없이도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다양해서…
매니저님 포함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분위기 맛 너무 너무 만족스러운 아침 식사였습니다. 5월에 다낭예약 해뒀는데 마지막은 다시한번 인터컨으로 갈것 같네요~
인생 최고 경험 ! 견문이 넓어지는 경험이네요 ㅠ 서비스도 너무 좋고 식사 하다가 잔도 깼는데 웃으면서 처리해주셨어요 ㅠ Tuan bui 매니저님이 담당해주셨는데 안에서 식사하다가 외부에 웨이팅해야하는 자리로 변경도 해주셔서 사람 없을때 쯤에 들어가서 커피랑 와인도 주시고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Tuan bui 핸썸가이 감사합니다 !!
할머니 생일 파티는 대성공이었습니다. 레스토랑 관계자 분들 모두가 큰 선물이었어요. 특히 꼼꼼하게 챙겨주신 레스토랑 매니져님 감사합니다.
호텔 조식에 이렇게 만족하기 힘들 듯 합니다 음식도 맛있고 바깥 테이블(베트남 모자를 뒤집어 놓은듯한 테이블)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것은 정말 환상적 식당 직원들도 매우 친절해요 Thank you Tuan, Slee
시트론 조식도 너무너무 맛있고 담당 서버 Hoa가 멋진 사진도 찍어주고 서비스도 정말 친절해서 더 좋았어요~
Thank you tuan bui 🩵🩵 너무 친절한 직원에 감동 받고 또 받고 갑니다 좋은 추억 가득안고 또 올께요! 모든게 갓벽 이곳은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