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 заведении
Nhà hàng chuyên về bít tết và các món nướng kiểu Hàn Quốc, thu hút đông đảo thực khách Hàn đến dùng bữa. Không gian thoáng đãng gần biển, món ăn được đánh giá ngon với hương vị lạ miệng, giá cả hợp lý. Phục vụ nhiệt tình, phù hợp cho cả nhóm đông người nhưng nên đặt bàn trước vào giờ cao điểm.
Рейтинг
Отзывов (24)
Стейк на черном камне- это вьетгамское чудо! Очень вкусно и не дорого. Превосходный персонал. Отличный отдых
Заведение выглядит очень уютно, пространство чистое и очень просторное, еда вкусная, цены очень разумные. Сотрудники очень отзывчивые и внимательные. very good
The ribs were delicious and perfectly cooked. Very friendly staff and a great overall experience. Would definitely come back!
리뷰 보면 호불호가 갈리는데, 전 만족하면서 먹었어요. 1층에서 먹었는데 확실히 환기는 잘안되요. 2층있는지 생각도 안하고 먹었어요.. 고기는 만족했어요. 일본산보다는 미국산이 가성비가 좋은것 같아요.
한국기준 말도 안되는 가성비 맛집 고기질도좋고 달궈진 돌판에 직접 원하는 굽기로 구워먹을수있어서 좋아요 단지 불이 많아서 이겠지만 좀 더워요 그리고 고기를 초벌해서 나오는데 초벌할때 온매장에 연기가... 온몸에서 바베큐향기가 떠나질않네요 카드결제가능
작년 8월에 귀국날에 저녁을 먹고 그때 너무 맛있어서 올해 10월14일에 재방문함 6시30분에 예약했는데 쇼핑이 일찍끝나 한시간 일찍 방문하였으나 친절하게 대응해주심 조금 이른시간이라서 우리가족들밖에 없었음 갈비400g. 와규400g 돼지갈비립 해산물 라면을. 시켰는데 가족들이. 맛있다고 다만족함 특히 직원분이 너무 고기를 잘꾸워 주시고 조금 고기가 식으면. 다시 재구워서 따뜻하게 데워주심 같이간 가족들이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다고 팁을 주자고 먼저 애기를함 그래서 소소하게 팁을 드림 귀국날 재방문 할려고 했는데 일이 생겨서 못간것을. 가족들이 아숴위함 5시정도 조금일찍 방문하는것을 추천함
소문난 맛집 현지식 찾아가면 못먹는거 많아요.. 사람들이 추천해주는대로 가야 그래도 본전은 찾지. 스테이크.모닝글로리.폭립.새우.소주 부문했고 배고파서 순식간에 다먹음 ㅡㅡㅋ 폭립은 비추 나머지는 먹을만해요ㅎ 진짜 맛집이다 정도는 아니지만 응..스테이크네 먹을만하네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낭엔 바빌론보단 더맛있는 스테이크 집이 없다는 말이기도합니다. 다나헤서 스테이크 드시고 싶으신분은 현재까진 바빌론이 좋은듯합니다ㅎ
첫방문때는 안심, 살치 먹었다가 두번째 방문때는 안심만 2개 먹었습니다. 스톤에 야채까지 적당하게 기호를 맞출수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환풍시설이 안되어 연기가득한 상태로 드셔야 해요. 식사 후 머리감기는 덤입니다. 감수할만큼 맛있어요. 고기가 연하고 씹는데로 분리됩니다. 어르신께도 추천해요
우선 직원이 친절하고 똑똑해서 메뉴고르는데 수월했음 한국방송에서 나와서 그런지 테이블마다 한국인 ㅋㅋ 예상은 했지만 웃음나옴ㅋㅋ 우선 대표메뉴들과 추천메뉴 등등 시켜보았는데 다낭에 머무는중 내입엔 최고였음 물론 와규에 비교하면 안되구요 그래도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모닝글로리 두접시 클리어 ~~~ 뭔지모를 핑크빛소금이 고기를 더욱 담백하게 해줬음 갈릭이 소고기에 곁들여져서 우리입에 너무 잘맞음 전체적으로 대만족 4인가족 소고기 배터지게 먹고 110.000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함 진짜 배 찢어지는줄
한국에 비하면 저렴하고 맛있게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좋은 음식점입니다. 립아이 고기도 맛있지만 머쉬롬 두부 씨푸드 핫팟은 너무 맛있어요. 누룽지만 넣으면 더 좋겠어요ㅋㅋ 적극 추천합니다.
환기시설이 잘 안되어 연기가 자욱 할 수 있지만 고기 맛은 좋았어요~
토요일 오후 비행기 타야해서 리조트에 짐 맡겨놓고 다녀왔어요. 12시 조금 넘어서 4인 가족이 방문했고 두세테이블 정도가 식사하고 계셨기에 바로 입장 가능했어요. 고기 좋아하는 가족이라 안심 400g, 갈빗살 400g을 먼저 주문했고 사이드로 모닝글로리 하나랑 해산물 볶음면도 하나 시켰어요. 먼저 스테이크는 한번 익혀서 나온뒤 조금 더 구워지며 먹을 수 있도록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돌판에 올려주세요. 각자 원하는 굽기가 됐을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고기 질도 좋아서 조금 과장하면 입에서 녹는다고 할 정도에요. 저희는 대식가답게 갈빗살400g을 더 추가 해서 먹었어요. 모닝글로리는 어딜가든 꼭 시켜서 먹었구요. 여기 모닝글로리도 평타 이상이었어요. 해산물볶음연은 스테이크에 비해 좀 아쉬운 맛이었어요. 면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도 한번 먹더니 고기에 집중하더라구요. 이건 안시키는게 나을 뻔!ㅎㅎ 사실 5~6년전에 다낭 여행 왔을때 그때도 마지막날 저녁을 바빌론에서 먹었는데 식당이 유영해지면서 확장이전 해서 그런지 깔끔하고 넓어지긴 했지만 그때의 분위기가 더 좋았는데 그건 좀 아쉬웠어요. 여기 결제는 신용카드랑 달러 되고 원화는 안돼요. 1.2kg이나 되는 스테이크에 맥주, 주스, 사이드까지 먹었는데 265만동 나왔으니 진짜 가성비는 좋은듯해요. 바빌론 가기 며칠전 다낭시내에 있을때 한시장근처 스테이크집도 방문했었는데 거기보다 가격도, 고기도 500배는 나았어요. 거기 한 번 갈 돈으로 그냥 여기 두번 가세요.
Good: - The food is quite tasty, and the portion is big. - I think the price is reasonable. - The restaurant is clean Bad: - I don't know the guy serving us; I had to repeat the same thing a few times before getting it (like, I want some ice cubes) while he was standing there and making jokes with his colleagues… - if you have a car, you have to park on another street.
고기연기가 매우심함, 한국인 99%비율로 있음 음식 자체는 나쁘지 않고, 한국인이 좋아할만한 양념과 고기 스타일.. 베트남을 여행 온 것이라면 비추, 고기가 먹고싶다면 낫밷 모닝글로리 존맛
똑똑한직원들 친절하고 맛있는음식과 김치도 서비스로 추가해주고 온가족이 배부르게 즐겁게 식사했습니다. 가격은 베트남에서 먹는 음식치고는 비싸지만 한국에서 먹는 값에 비하면 저렴한편 입니다. 만족했습니다.
사실 귀찮고 여행중에 리뷰 쓰고 있는 시간이 아까운데도 불구하고 리뷰 남기는 이유는 고기 품질이 좋고 그에 비해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느낌을 공유하고 싶어서 입니다. 고기는 뭘로 하지? 선택이 어려우신 분들은 안심 말고 꼭 와규로 선택하세요. 메뉴판 제일 처음에 있는 일본 와규가 사실상 가장 높은 품질이겠지만 저렴한 물가 다낭에 와서 100그람에 3만원을 지불할만하다고 얘기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차선으로 미국산 와규 200그람에 615,000동 짜리를 꼭 드셔 보세요. 정말 고기 품질이 좋고 부드럽습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말이 자동으로 나오실 겁니다. 안심 많이들 드시는데, 안심보다 미국산 와규 꼭꼭 드세요!!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첫주문 안심 + 미국 와규 시켰다가 먹어보고 바로 미국 와규 추가 주문 했습니다. 고기 좋아하고 잘 먹는 부부와 8살 아이 기준으로 와규총 400그람 안심200그람 모닝글로리 라루맥주 6개 핫팟 1개 쌀밥2개 먹고 배뚜드리며 나왔고 200만동 살짝 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드실 때 히말라야 핑크솔트랑 통후추 갈은거 꼭 요청해서 핫팟이랑 고기에 듬뿍 뿌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강추강추!! 다낭 여행 4번째인데, 마지막 저녁밥 바빌론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네요.^.^* 또 다낭 오게 되더라도 꼭 먹고 싶은 맛집입니다. 식사 시간에 딱 맞춰가면 다른 테이블 고기 굽는 연기 때문에 쾌적하지 않을 수 있으니 식사 시간 살짝 앞뒤로 피해서 방문하시면 웨이팅도 없고 그나마 연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 공유 드리고 싶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안심스테이크와 등심스테이크는 잘 먹었습니다. 가성비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양갈비는 굽기 정도도 묻지않고 너무 익혀서 나와 칼로 자르기도 힘들정도로 질겼습니다. 못먹었어요. 마지막으로 매장내 연기는 최악
고기도 너무 맛있었고 직원들 서비스도 너무 좋았음 수다떠느라 고기가 타고있었는데 …
다낭7번째 방문 남의편이 그렇게 가고싶다고 노래 불렀던곳 음…한국가격에비해 저렴한거라곤 하지만 그닥??? 그냥 한번쯤 가볼만한…? 만약 다낭을 딱 한번만 방문하는거라면 다른곳가시고 다낭을 자주 여러번방문예정이라면 한번쯤?그냥 가볼까? 해서 가볍게 방문해보세요 그리고 한국사람이라면 할인받을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 무조건 예약을 하고 방문을해야 T멤버십이나 다낭도깨비 그외 할인을 받을수있어요 풀먼다낭비치에있다가 남편이 다낭올때마다 노래를 불렀던 곳이기도 한데 호텔하고 가까워서 그냥 방문했더니 예약을 하고온게 아니라서 할인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녁6시반쯤 방문했는데 1층 2층 자리 여유있었어요 하여튼 할인받으실분들은 꼭 예약하고 가셔야 할인받으실수있고 다낭엔 맛집이 많으니 다낭 처음방문이자 다시 다낭에 방문할 예정이 없는 분들은 다른곳가세요
Приятно смотреть, как стейк готовится на гриле, а американский стриплойн восхитителен. Это именно тот вид американского стриплойна, который вы найдете в E-Mart. Они даже предлагают влажные салфетки и картофель фри в качестве обслуживания перед едой. Первый этаж с кондиционером, а второй этаж — на открытом воздухе.
Вкус хороший. Поскольку он жарится на камне, его нужно готовить быстро. Дым плохо выходит из ресторана, что доставляет неудобства.
Честно говоря, этот ресторан, похоже, в основном ориентирован на корейскую клиентуру, особенно благодаря одной телевизионной программе. Я пошёл туда, потому что мне нужен был белок после того, как я ел исключительно крахмалистые продукты, такие как фо, бань ми и бун ча. На мой взгляд, лучше попробовать мясо со следующих страниц, чем стейк из вырезки с первой страницы. Разница составляет около 5000 вон на человека, но мясо гораздо нежнее. Кроме того, я пришёл туда в момент, когда почти никого не было. Поскольку я был занят фотографированием и отправкой сообщений, не особо следя за мясом, персонал по очереди подходил его жарить. Хотя общение было затруднено, судя по их поведению, обслуживание было нормальным.
Это было не чем-то выдающимся, но всё же было вкусно. Не было типичных вьетнамских вкусов и цветов, но мясо было съедобным. Персонал был приветлив и казался очень занятым за стойкой.
Если вы устали от традиционной вьетнамской кухни, этот западный ресторан предлагает вам уникальный кулинарный опыт. Стейк здесь восхитительный, а персонал приветливый и внимательный, что гарантирует вам приятный и дружеский обе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