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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тзывов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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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연못이 있는 예쁜 정원카페다. 코코넛커피와 소금커피, 요거트를 비롯해 차종류도 다양하다. 아이들이 체험하고 놀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젊은 부부들이 많이 찾는다. 비가오는날 지붕아래 둘러앉아 빗소리를 들으며 담소를 나누기 좋다. 미케비치와 가깝고 차가 들어갈수 있는 골목 안에 있다. 초등학교가 붙어있어 하교시간에 붐비는 편이다.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정원이 예쁜카페예요 가격도 30,000동 정도이고 비오는 날 빗소리 들으며 사색하기 좋은 곳이네요 커피와 함께 따뜻한 차도 같이 주네요 넘 좋아요 주문후 호출벨을 주는데 가지러 가지 않아도 그 벨소릴 듣고 가져다 주세요 저희는 가지러 갔는데 저희에게 커피를 주지 않고 자리까지 따라오셔서 두고 가셨어요^^ 이곳 서비스가 가져다주는 거 같아요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주위에 있으면 한 번 가볼만한 정도. 그냥 근처에 많은 하이랜드 가는 게 더 낫겠다 싶네요. 소금 커피 맛도 그닥, 카드도 안되고 의자도 불편. 에어컨 당연히 없고. 연꽃 키우는 정원 보며 약간의 힐링 정도가 시작이자 끝인 까페.
사진만 보고 현지 베트남 느낌이 나는 것 같아 선택했는데 솔직히 그냥 그 사진이 다인 느낌? 일단 직원들에게 시그니처메뉴를 추천받아 시킨 소금커피는 맛있었음 근데 제대로 잘 안 섞었는지 첨엔 맛있었는데 밑엔 바닷물맛...ㅜ 근데 이건 뭐 소금커피니까...그렇다고 생각함 300번 저어서 먹으면 괜찮을듯 카페는 꽤 넓고 아기들이 놀만한 곳이랑 도자기 색칠하는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었음 일단 자리 앉자마자 얼음 띄운 차 주는…
호텔근처 도보권이라 검색 후 찾아갔어요. 골목길로 한참 들어갔는데 와~~ 분위기 너무 좋아요. 로컬카페 넘 좋은데 흡연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보니 그게 조금 불편했어요. 저렴하고 맛있는 커피.. 커피 전 나오는 향 좋은 차도 넘 좋고 야외다 보니 분위기에 매료되어 계속 있고 싶었어요. 아이들이 호텔에 있어서 남편과 둘이 1시간 정도만 있다가 돌아갔는데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떠나기 아쉬웠어요~~
아담한 연못 주변으로 좌석 배치한 인테리어 무척 좋았어요. 저는 노트북 작업해야 해서 안쪽 테이블 높은 곳에 앉았지만, 평화로운 사람들 뒷 모습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안타깝게도 라떼 맛은 상당히 아쉬워서 몇 모금 마시고 남겼습니다. 다음에는 노트북 없이 편하게 가서 연못 앞에 앉아 다른 음료를 마셔볼 정도로 인테리어는 좋습니다. 리뷰 읽는 분 중 한국분 계시면 제가 여행하며 카페 이야기만 모아서 쓴 <라떼처럼> 에세이도 읽어봐주세요.^^ (인터넷 서점에 있어요~)
wow~~ 다낭에 살면서도 이런 공간이 집 근처에 있었다니 ^^ 놀랍네요👍🏻👍🏻👍🏻 찾아오시기 힘들 수도 있지만, 여기에서는 주소만 입력하면 Grab 통해서 어디든 가실 수 있으니, 꼭 한번쯤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비오는날 커피 투어 하는중 베스트3. 들어오는 곳 가격도. 싸고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곳. 너무나 행복한 지금~
조용한 분위기에 활짝핀 꽃들- 목이 별로 안좋아 생강차 주문 특이하게 레몬그라스에 대추 첨가 생강맛과 레몬그라스의 조화가 약간 생소하지만 안좋던 목이 그날로 좋아졌다. ㅎ 목감기 초기 시면 무조건 추천…
딸아이가 지금 까지 먹은버블티 중에 최고라고 하네요. 그리고 연못에서 우는 두꺼비소리가 너무 정겹네요. 현지인 로컬맛집이라는데 강추드리고 싶어요. 아 참고로 여기는 현찰만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