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 заведении
Bánh mì на сковороде с глазуньей, домашний паштет из печени. Черный кофе крепкий по-рыночному. Сидишь на тротуаре, мотобайки носятся мимо.
Часы работы
Понедельник: 07:00 - 22:00
Вторник: 07:00 - 22:00
Среда: 07:00 - 22:00
Четверг: 07:00 - 22:00
Пятница: 07:00 - 22:00
Суббота: 07:00 - 22:00
Воскресенье: 07: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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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тзывов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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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ông gian quán mát mẻ. Nhân viên nhiệt tình. Món ăn ngon, vị hơi nhạt, thích nhất bún chả.
Mặc dù đi ăn những quán khác đồ ăn có không ngon thì tôi cũng không để lại bất cứ đánh giá gì, nhưng quán này đồ ăn đã nhạt nhẽo mà nhân viên thì như không thể mở mồm ra được. …
Mình đi qua và mua mang về 2 suất mì Quảng tụi trẻ con ăn rất thích. Quán cho nhiều rau sống lắm mà trẻ con không ăn nên mình không chụp ở đây. Quán rất đông gần như các bàn luôn kín chỗ
다낭 여행 중 방문한 '나 벱 수아'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일단 식당 분위기가 깔끔하고 예뻐서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오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인상 깊었던 반세오는 피가 정말 바삭하고 속이 알차서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는 재미가 있었고, 쌀국수 국물도 깊고 진해서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특히 모닝글로리 볶음은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밥도둑이 따로 없었네요. 전체적으로 플레이팅이 정성스러워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매장 내부도 쾌적해서 다낭 여행 중 깔끔한 베트남 가정식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다음에 다낭에 오면 꼭 다시 들르고 싶네요!
오후 1시 30분경에 방문했는데 대기가 3팀 있었지만 5분정도 기다렸다가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에 한국어도 있어서 주문하기 어렵지 않았고 매운해물쌀국수를 먹었는데 맵기는 그렇게 많이 맵지 않았고 해물 육수 느낌이 아니라 일반 소고기국수 국물에 매운 소스가 추가된 느낌이었는데 맛은 좋았어요. 스프링롤은 단면을 사선으로 잘라서 뛰겨서 내부까지 아주 바삭바삭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반쎄오 너무 맛있어요! 강추 쌀국수 고수는 빼달라 이야기 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따로 담아주시네요. 센스굿. 쌀국수 특유의 비릿한 맛이 부대끼는데도 있는데, 여긴 곰탕느낌살짝나서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요!!!
2번째 방문인데 믿고먹는 나벱수아 인거같아요.! 쌀국수도 정말 맛있고,(한약냄새나는 국수임) 반쎄오도 야채 많이주시고, 해산물볶음밥인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싹싹긁어먹었네용 미꽝도 맛남.. 국물까지 다 퍼먹을뻔 ㅠㅠ
반쎄오랑 소고기 쌀국수 강추드립니다 !!! 반쎄오가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서 2일 동안 저녁으로 여기왔어요. 저녁 시간대에는 사람 너무 많아서 웨이팅 있으니 차라리 5시쯤 일찍 오면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10시 30분쯤 방문했는데 테이블이 반쯤 차있어서 편하게 앉았어요. 반쎄오 따뜻하고 바삭바삭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쌀국수도 국물이 적당히 진한 현지맛 최고. 고수 등 야채를 따로 주셔서 더 좋았어요. 면까지 추가해서 아이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미꽝. 반세오 적극추천 테이블위에 양념과 같이 드시면 매콤하게 먹을수 있네요. 단 매콤한 해물쌀국수는 실패함. 냐고비엣 곱창쌀국수처럼 매콤하지 않고 단맛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