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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황
황다영 Google
미카즈키 주변에 로컬 식당 알아보다가 다녀왔어요.. 양고기와 볶음밥을 시켰는데 볶음밥을 다 먹고나서도 양고기가 안나오길래 물어봤더니 주문을 까먹은건지 2분만 기다려달라한게 10분지나서 나오고 양고기가 빨간색이고 흐물흐물하고 진짜 최악이였어요.. 살코기는 없고 한입먹자마자 뱉고 그냥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노래소리도 너무커서 귀가 아프고 담배도 편하게 피는 분위기라 비흡연자에게는 너무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