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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정
정명훈 Google
맘똠 비슷한거 인듯. 약간의 비린내는 나지만 거부감은 없었다. 좀 짭짤한 맛에 약한 젓갈향? 고기와 야채. 창펀 같은거에 라이스페이퍼 싸서 먹는 음식인거 같다. 양이 적어보이지만 고기와 창펀을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다보면 왜인지 모르지만 배가 부르다. 특히 옆자리에서 말 걸어준 예쁜 여자 세분. 고마워요. 부끄러워서 일본인이라고 했어요. 하하.. 메뉴 : banh trang thit heo mua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