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쓰기 — 곧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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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5시 좀 넘어서 입장했어 나는 영어가 잘 안되 그리고 현지어도 못해 오로지 한국어만 장착했어 ㅎㅎ그리고 나에겐 막강한 무기인 핸드폰 번역기가 있지 음식은 좋았어 양은 풍성했고 가격은 싸고 물론 내가 느끼기에는 그랬어 현지인에겐 어떨지 몰라 6명이 들어갔지 누이탄타이 갔다가 다낭가는길에 현지인들만 오는지 통역이 잘안되긴 했어 첨에는 직원들도 나도 당황했어 거기는 관광객들이 오는데가 아닌거 같았어 하긴 그럴거야 현지인외엔 없었어 영어를 할수 있는 직원도 없었으니까 하지만 걱정하지마 우리에겐 바디랭귀지가 있잖아 직원들이 친절했어 근데 6시가 되어야지 염소 바베큐가 완성 되는모양이야 첨에 통역기가 30시간 이후에 음식이 된다고 해서 살짝 당황했어 근데 그게 30분이었던거야 술이 많은 종류가 없어 담금주가 있는데 엄청싸게 먹었어 원화로 1000정도 였던거 같아 술맛도 있었어 바베큐 1KG 그리고 종합 세트 메뉴 1개그리고 탕 1개 이건 옆에서 먹고 있는거 보고 저거 한개 달라고 한거야 그리고 술 3병인가?? 뭐 자질구레 하게 이거저거 먹긴 했어 많이 먹었지 그렇게 먹고 계산하려는데 엄청 싼거야 1691000동이 나왔어 진짜 잘먹었고 맛있게 먹었고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갈거야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