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Quán ăn trong nhà ga quốc tế, phục vụ phở và cơm tấm cho khách transit. Tạm ổn khi đói bụng chờ chuyến bay.
영업시간
월요일: 8:30 AM – 3:00 AM
화요일: 8:30 AM – 3:00 AM
수요일: 8:30 AM – 3:00 AM
목요일: 8:30 AM – 3:00 AM
금요일: 8:30 AM – 3:00 AM
토요일: 8:30 AM – 3:00 AM
일요일: 8:30 AM – 3:00 AM
리뷰 쓰기 — 곧 출시!
로그인 및 리뷰 기능을 개발 중입니다. 곧 맛집을 평가하고 즐겨찾기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리뷰 (3)
왜 리뷰 평점이 낮은지 모르겠음 1. 카드결제로함 2. 쫄면 먹었는데 한국에서보다 면이 잘 익음 3. 반찬 맛있어서 김밥도한줄 포장해감 김치도 챙겨줌 4. 나갈때 커피도 줌 햄버거보다 귀찮아도 여기서 먹는거 추천
다낭 공항 2층 7번게이트 옆에 있어요. 김밥 .떡만두국 먹었는데 대존맛. 한국인 사장님이 반찬도 넉넉히 주시고 정말 맛있어요 무채나물 너무 맛있어요. 라면은 못먹었는데,라면 시키면 밥 무료로 주신다는거 같아요. 아이스 커피도 후식으로 공짜로 주십니다. 바쁘고 약간 말투가 툭툭 던지시는 편이라 악플이 많이 달렸다고 많이 곤란해 하시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상당히 츤데렙니다 ㅋ 반찬 무슨 다 퍼줄 만큼 막퍼주세요 ㅋㅋㅋ 많이 이용해주세요 사장님 완전 재밌어요 ㅎㅎㅎ
귀국 전 공항이 작아서 식당이 마땅히 없어서 둘러보다가 한식집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갔습니다. 동+달러로 계산도 가능해서 여행후 남은 잔돈 처리하기도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다녀본 공항 한식집 중에서 가장 양이 많고 맛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외국에서 한식집 가면 한국이랑 가격이 다르기도 하고 원래 공항은 좀 더 비싸니까 납득했어요!! 맛없었으면 신경질 났을텐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사장님도 한국분라서 편하게 한국말로 응대해주시니 좋았고, 서비스로 부침개, 단무지, 무생채가 나오는데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김치다운 맛있는 김치를 먹어서 행복했어요!!!! 무생채랑 부침개 정말 맛있습니다!!!! 식사 도중에 사장님이 직원들한테 손님 없는동안 뭐 좀 챙겨먹어라 쉬어라 하면서 챙기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식사 틈틈히 무생채 같은걸 알아서 챙겨주셨습니다. 베트남에서 거의 위생적인 식당을 못봤는데 깨끗하고 쾌적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나갈때 커피가 서비스인걸 몰랐는데 커피까지 서비스로 받아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또 베트남오면 꼭 귀국전에 다시 와서 먹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