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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
여기 음료는 꽤 맛있습니다. 특히 차 맛이 풍부하고 우유가 풍부한 태국 녹차 밀크티의 맛을 좋아합니다. 토핑도 너무 맛있고 특히 바하바흐가 맛있어요. 전반적으로 꽤 만족스럽습니다. 가게에는 간식도 있는데 사진을 찍는 걸 깜빡했어요:((
밀크티가 전문인 카페입니다. 분위기와 사진 찍는 베트남 스타일의 카페죠. 입구가 2개인데 바로 옆에 골목같은 길이 있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도 입구로 연결되며 간단한 먹거리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문이 안되는 메뉴가 꽤 있습니다. 계절 메뉴도 아닌 데 냉동을 안쓰거나 단가가 안 맞아서 안 하는 메뉴라서 그런 듯 합니다. 맛은 보통입니다. 이런 밀크티는 모든 곳이 맛은 비슷합니다. 서비스가 아쉬운데 빨대와 숟가락을 그냥 탁자 바닥에 놓고 갑니다. 냅킨 napkin 과 같이 주면 좋았을 텐데 서비스가 아쉽습니다. 그리고 바닥 걸레질도 손님이 있는데도 무시하고 청소합니다. 소독약 냄새가 많이 나는데 바닥 걸레 청소는 손님없을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음료에 들어가는 갈아서 나오는 얼음도 좋지 않아 보입니다. 마치 오래 된 것처럼 갈아서 나온 얼음이 단단해서 먹기가 힘듭니다. 유명한 밀크티 Bong 카페를 답습 해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