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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힐튼호텔에 묵었는데 마지막날 알게되서..ㅠㅠ 후회될 정도로!! 어제 배고파서 편의점 갔는데 먹을것도 없어서 아쉬워하며 잤는데!!! 힐튼호텔 묵으시면 추천합니다!!!! 너무 급하게 바로 먹어서 사진 못 찍었어요
한국말 잘알아들으심 ㅎㅎ 고수 빼주세요를 딕션까지 정확하게 반미랑 사탕수수 맛있어요 근처 호텔하시는분 꼭 드셔보세요
여행 마지막날 아쉬워서 늦게까지 하는 반미집 찾아본건데 한강변 옆에서 새벽 4시?까지 하는 노점이 있네 의자랑 테이블도 있고 바로 건너편 한강 벤치에 앉아서 먹어도 좋고 계란반미(30k) 다 만든다음 한번 바삭하게 구워서 주시는데 하나 먹고 맛있어서 바로 하나 또 사먹음 옆에서 시원한 사탕수수도 15k에 팔아서(사장님이 둘다 하시는듯) 세트로 먹으면 45k의 행복
베트남 여행 3일동안 음식 안맞아서 밥 굶었음. 그런데 이 집 반미는 입에 맞아서 한 개 다먹음. 길거리 음식이라 긴장했는데 청결하게 조리해주심. 믹스 추천 ㄱㄱ
낮에 먹었던 골목깊숙한 그곳보다 맛있어요 사장님내외 친절 + 노상이지만 엄청 깔끔합니다 마지막날 들른게 너무 아쉬울정도
그릴드 미트 반미를 먹었습니다. 지나다니다 직접 고기를 그릴에 굽는 것을 봤기에 다음날 사먹어 보았습니다. 아이러브반미 가게와 같은 전문점에 비교하면 비쥬얼이 좋아보이지는 않을 수 있지만 고기가 맛있고, 발라주는 소스가 특별하게 거부감 없어요. 가격이 3만동(1,740원/환율5.7기준)으로 큰 부담없는것 같고, 늦은밤 출출할 때 가볍게 먹기 좋았ㅈ어요!
숙소가는길에 사먹었는데 청결하고 고기도 직접 굽고 반미도 구워서 바삭바삭 맛있게 만들어 주세요. 매일 저녁 나오시는 것 같아요. 이틀 연속 사먹어도 똑같이 만족스러운 맛이었어요. 👍 …
힐튼 호텔 머무면서 지나가다가 들렸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정말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