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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
커피가 진짜진짜 맛나구요~ 주인분이 한국어도 잘하시고 굉장히 유쾌하셨답니다🩷 박미안시장의 로컬스러움이 이뻣구요~ 다음에도 꼭 커피마시러가고싶네요😍
솔트커피가 대박이네요^^ 2일 뒤 다시 왔어요. 솔트커피 넘 맛나요. 뜨겁게 요청했더니 새 커피로 만들어 줬어요. 감동입니다. 베트남 여행이 따뜻함으로 채워졌어요. 사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사장님들이 엄청 친절하셨어요. 여자 사장님은 한국어 가능하시고 강아지가 있어서 귀여웠어요. 메뉴에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없었지만 말씀드리니 비슷하게 만들어 주신다고 하셨어요. 비슷하게 만든 것 치고 맛이 너무 깔끔하고 훌륭했습니다. 다른 메뉴들도 맛있고 우연히 들른곳인데 잠깐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박미안시장왔다가 개실망하고 나가던길에 비가와서 우연히 들린 카페~ 연유커피 너무맛있음~
강아지 보러 왔어요. 강아지 엄청 순하고 귀여워요. 커피도 쌉싸름하니 진하고 맛있어요. 에어컨이 없어서 좀 더워요.
와... 지나가다가 그냥 들어가봤는데, 커피, 케이크 진짜맜있네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한국말 장착되었으십니다
박미안시장 왔을때 커피.망고스무디 진한맛에 놀랐씁니다.
에어컨은 없었지만 꽤 시원했어요. 솔티드 크림 커피는 괜찮았지만, 기본 커피는 중국 사람들 대부분이 마시기에는 너무 달았어요. 웨이터는 케이크는 원래 너무 달지 않아야 한다고 했지만, 제 입맛에는 여전히 너무 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