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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8)
우연히 구글에서 발견하고 평이 좋길래 방문한 집. 베트남식 전이라니 너무 새롭고 궁금했는데 먹어보니 꽤 매력적이었어요. 그 전같은 요리는 최소 2가지 이상 주문하라고 써 있었고 저는 3가지 시켰는데 크기가 많이 큰 건 아니라 다 먹어도 과하지 않았어요. 떡갈비랑 채소, 라이스페이퍼 같이 나오는 메뉴도 시켰는데 그것도 맛있었어요. 분짜인가..?여튼 전체적으로 맛도 좋았고 가게 방문하면 한국말로 인사해주던 그 가게 아드님으로 보이는 분이 정말 친절했고 다른 분들도 다 눈 마주치면 웃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색다른 베트남 음식을 먹고 싶은 분들은 꼭 방문해보세요~
12.10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미스트같은 비가 내려서 그냥 걸어갔어요 볶음밥과 팬케이크, 분짜 등 다양하게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우리가족은 베트남의 향신료를 먹지 못합니다. 랑토이에 음식에는 향신료가 거의 없었고, 넴루이는 레몬그라스?에 꽂아져 있어서 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부감이 드는 정도는 아니였고, 향신료에 매우 약한사람도 도전해볼수 있는 정도입니다. 5명의 가족이 배부르게 먹었어요. 가격은 정말 사랑스러워요.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려는데 비가 많이 왔습니다. 식당주인분께 판매하는 우비가 있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나누어 주셨어요. 우리는 그 우비를 입고 무사히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맛있고 친절한 랑토이.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번역을 위해 말투가 어색하지만 한국인 맞습니다ㅋㅋ한국분들도 추천추천!
현지식 먹고싶으면 그냥 오면 된다 묻따 그냥 엄지척 볶음밥 2500원 잘먹는 한국인이면 볶음밥이랑 파전처럼 생긴 라이스케잌 두개시켜라 다해서 6000원
내 베트남 먹방중 만점이다. 대신 위생은 점수서 재외하고. 일단 하기 사진이 한국도 5천원 10만동이다 김조개전과 고기전 그리고 해산물볶음밥 여기를 추천한 유튜버 다낭왕래오 완전감사하다. 항아리반미 등 다낭에 맛집도 많지만. 여긴 입구부터 오래된 한국 짱개집같은 포스 좔좔이다. 생각보다 기름지지않고 전은 바싹하며. 볶음밥은 고들고들. 예술이다. 다시오겠냐면. 하... 아직 가야할 맛집들이 많아서 자주 못오겠지만 어디가기싫으면 올거같다. Best danang restaurant. 추가. 여자 서버가 퉁명 하고 설렁하고 열정적이지 않아보여도 바빠서 그랬을듯. 난 저녁밥 1타잔데. 어케먹는지도 알려주고 맥주병도 따줄까 다 영어로 물어보더라.. 이정도 가격에 프리미어급 서빙 바라지마라 5천원에 이정도면 천사다. 막걸리 있었으면 별점 열개줬을듯.
반쎄오와 또다른 맛이네요 바삭바삭하고 누룽지 같기도하고 재밋는 식감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로컬느낌 제대로구요 에어컨은 없는듯한데 선풍기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시원하게 먹고왔습니다 분짜도 처음먹어보는 면의 분짜였는데 맛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골목에 있어서 큰길에서 내려서 걸어서 들어가야 합니다 로컬입니다 감성도 터지고요 음식도 맛있고요 가격은 착하고요
아주 맛있고 바싹해요~!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 비프. 홍합. 오징어 먹었는데, 홍합은 작은 조개들이 들어있는 음식이었어요~ 개인적으로 홍합이 제일 맛있었어요!
this restaurant is crazy!! (positive) 너무 맛잇네요 쌀국수 물리면 여기로 오세요 베트남 쌀국수가 밍밍하다 느껴지면요 여기는 소스 살짝 매콤하니 너무 맛잇어요!!! 저 새우전도 한국인 입맛에 딱.....술안주로 땅기네요 ++ 재방 추가 포크로 먹었는데 팬케잌 종류는 바삭한게 전부 다 맛있을 각입니다. 넴루이도 싸먹는거 친절히 알려주시고 넘 맛있게 먹었어요. 소스가 요물이네요 ㅋㅋ 혼여객인데 몇개씩 시켜서 잘 먹어서 그런지 망고도 서비스로 주셨어요. 한시장에서 먹으면 이 맛이 안나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 맥주도 후다 맥주라고 후에지역 맥주 판매하세요. 얼음잔 없어도 엄청 시원하니 최고입니다!! bbb
한국인들에게 사진 찍는 장소로 유명함 바쁜 와중에도 직원들이 친절하세요
반코아이와 볶음밥 먹었다. 반세오 있는 식당에서 먹는 흔한 반코아이 맛이다. 식탁이 엄청 더럽다. 옆에 물수건으로 식탁닦으니, 물티슈 값 받는다. 반세오 있는식당 많다. 안가고 싶다.
홍합 / 오징어전 괜찮아요 ㅎ 헌데 볶음밥 ㅎㅎㅎ은 시키지 마시길
맛있게 잘 먹었어요. 불친절하다는 얘기 있는데 그냥 불필요한 친절히 없으신 느낌? 먹는 법도 알려주시고 이 정도면 충분하죠ㅋㅋ 동남아 경험이 많으신 분들 노점상에서 잘 드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집도 허름하고 옆집인지 어딘지 공사하는 거 같아서 그냥 가려다가 주인 아주머니한테 딱 걸려서 그냥 조금만 주문해서 먹고 나오려했는데 이렇게 됐네요. 맛있습니다. 배불러
분짜는 약간 퍽퍽하고 간 약한 제육같아서 그다지 맛있진 않았고 전은 빠삭빠삭하고 담백해서 그게 더 나았다. 지도 보면서 걸어가니깐 여기 찾아온줄 아는지 들어오라고 반가워하고 전 굽는거 영상도 찍으라고 하고 친화력이 좋아보였음.
로컬감성 가득한 곳이네요. 옆에서 닭도 울고.. 베트남 현지어 라디오 소리.. 많은 후기처럼 맛도 좋고 가격도 너~무 저렴하네요^^
우연히 숙소근처 현지인식당 찾다 발견한 보석같은 집입니다 일부러 현지인 식당만 찾아다니는 사람으로 여행중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으로 기억 될듯하네요 반쎄오가 특히 맛있습니다 비싼 두리안도 서비스로 주시고 암튼 사장님 대박나시길~~!!
현지 로컬 분위기 가격 착하고, 위생적으로 비닐 끼고 음식하시더라구요 진짜 괜찮네요! 강추!!
비오는날 전 땡기죠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어요 다낭오면 꼭 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