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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트
트래블레베카 Google
다낭 일주일 이상 머물며 로컬의 와일드한 맛을 어디에서도 못 만나던 중, 추천으로 프리미어빌리지 지나서 냄새부터 다른 이 곳을 찾아갔네요. 영어도 한국말도 볼 수 없는 메뉴판이었지만 번역기로 소고기 쌀국수를 주문했어요. 달지 않고 담백한 육수는 허브랑도 너무 어울리고 맛있었습니다. 로컬에 노에어컨, 열려있는 가게인 것 치고 깨끗해요. 다만 맥주는 노지입니다 ㅋㅋ 따뜻해요.. 얼음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