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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박
박찬 Google
지나가다가 통닭이 맛있어보여서 방문했어요. 통닭에 매콤한 소스 찍어먹으니 너무 맛있었고 혼자라도 반마리 시킬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맥주에 넣을 얼음도 가져다 주셔서 시원하게 마셨어요. 근데 여자 혼자 갔어서인지 베트남분들이 좀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한 분이 악수를 하는 척 손을 잡고 본인 손가락으로 제 손바닥을 긁는 성추행(티비에서 성추행으로 나온 적 있는 행위임)을 하셔서 아주 불쾌했습니다. 보니까 여기 사장님이랑도 웃으며 대화하는걸 보니 자주 오는 분 같은데 그런식으로 손님을 대하면 손님이 다시 못 가지 않을까요. 그 경험만 제외하고 다른 손님분들은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치킨도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