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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1)
맛집인데 간판이 잘 안보여서 매의눈으로 찾아야해요 ~ 더운데 왔다갔다 힘들뻔했어요~ 주문할때 뭐가 많은거같은데 앱설치 하라고 알려줘요~ 데이터 느려도 걱정마세요~ 컷트머리 여직원분 한국인같고 매우 친절해요~
가이드 추천 받아 선택한 메뉴. 딱 호주 스타일 햄버거에요. 서양인이 좋아할것 같아요.
핑크성당 바로 옆에 위치하는 햄버거 가게로 가격대비 맛은 보통임. 늦은점심을 해결하려고 하여 갔으며 시간이 촉박할 때 한끼 후다닥 해치우는것으로 가능?.
간단하게 쇠고기 버거 먹었습니다 진한 버거맛을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국관광객 보다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 합니다. 한국어 메뉴가 있어서 주문하기도 좋습니다.
첫날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지점이 많고 리뷰가 좋아 궁금했거든요. 저렴한 가격에 수제버거랑 감지튀김에 맥주까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먹다보면 살짝 느끼할수 있어요
티앤킴먹고 숙소 가는 길에 보여서 들어가봤는데 너무 맛있어요ㅠㅠ 햄버거도 맛있고 Pulled Pork Kho랑 Texmex Bam 타코도 먹어봤는데 존맛 ㅠㅠ 시즈닝 감튀는 좀 짜요
비키니 바텀 버거 + 콜라 약 120.000vnd 약 일년전. 첫 다낭. 첫 한시장 방항으로 걷다가 이끌려서 먹었었다. 그때는 별로라고 생각하고 잊었다. 상호마저도... 약 일년이 지나고. 갑자기 다낭 수제버거 3대장을 돌아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그랩을 찍고 방문한 곳이... 이곳이었어?;; 햄버거를 뭐로 시킬까 고민하다가 상호명이 들어간 기본 햄버거를 시켰다. 햄버거가 좀 작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종전에 다른곳에서 더블치즈버거의 노빠꾸 느끼느끼를 맛보고나니 느끼하지 않게 잡아주는 다른 소스와 야채가 있어서 좋았고. 특히 고기 맛이 달랐다. 고기를 칼로 다져서 불에 구웠는지 씹는맛이 아. 이건 소고기다... 라고 주장하고 있어서 좋았다. 왜 전에는 별로였을까.. 그때는 더위에 지쳤었나.. 다음 리뷰는 마지막인 버거브로스만 남았다. 나름 테마를 정하고 먹으러 다니는 것도 즐겁다
너무맛있고 메뉴가 많고 이용이 편리하게 잘 되어있어요. 현금카드 믹스도 가능하고, 버거 맛있어요. 친절하고 분위기 너무 좋아요. 메뉴판도 잘되어있어요. 가격도 괜찮은편.
햄버거가 땡겨서 바로 숙소앞이길래 다녀와봤는데 왠걸 분위기도 굿 맛도 굿굿 입니다... 진짜 두명이서 폭식하고 왔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맥주와 스무디도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서양인분들 많은거 보니까 맛집 맞는듯!!!
재료가 신선하고 맛나게 먹었어요~ 그자리에서 바로 먹는걸 추천합니당! 버거가 작긴합니다~ㅋ 두개는 먹을수 있어용~
맥주도 맛있고 소고기패티버거로 드세요 소스는 클래식으로다가~~ 완젼 맛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