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리뷰 (24)
레귤러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아서 깜놀, 레귤러는 1인피자 사이즈 같네요. 그것도 모르고 하프피자를 시켰다는...:) 피자, 스파게티와 치킨뽀끔밥도 맛났습니다. 특히 스파게티가 마음에 드네요. 일행은 3가지 모두 마음에 든답니다. 피자4p에 2시간 대기라고 해서 헤매다가 얼떨결에 들어왔는데 괜찮은 가게예요. 피자도우가 살짝 달아요
발솔레일 호텔에서 2분 거리 피자먹고 싶어서 갓는데. 생각보다 맛잇어서 한판 클리어 했네요. 스테이크도 먹을만 해요. 피클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1층은 시원한데 2층은 덥더라구요. 피자 땡기시면 가볼만 함 ㅋㅋ 약간 피자헛같은 느낌 ㅎㅎ
한국어 메뉴판 있지만, 영어로 보는게 낫습니다^^ 놀이방 있긴한데 실외고, 작아요. 음식은 맛있었어요. 볶음밥도 괜찮았구요 토요일 저녁 1층은 만석이었습이다. 종업원분들이 친절해요
포피스 예약안하고 갓더니 너무 오래걸려서 비행시간 땜에 주변 둘러보다가 들어간집. 한국의 패밀리레스토랑처럼 분잡한 분위기가 아니라 차분히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분들은 피자 레귤러시키시면 모자를꺼에요. 무조건 라지로 시키셔야합니다. 맛도 그리고 분위기도 둘다 쏘쏘. 전 오징어 몸통튀김 맛나드라고요. 한국인이 좋아할 맛ㅋㅋ 아무튼 좋았어요
한국에서 먹던 맛을 찾으시면 무조건 여기!!요즘 베트남 물가가 저렴하진 않지만 그래도 한국보단 저렴 합니다~ 이게 2만원어치 인데 둘이 배터지게 먹고 포장해왔어요. 엑스트라 치즈 추가.토핑추가 하면 한국에서 먹던 바로 그맛!! 플레터에 있는 저 갈릭빵 완전 맛있어요~ 저게 단품이 5천원이라 비싸지만 플레터로 먹으니 저렴하고 여라기지 먹을 수 있어요 . 저 사진은 치즈버거피자스몰사이즈 엑스트라 치즈 추가와 미트 플레터 입니다 . 퀘사디아 좋아하시면 멕시칸 플레터 추천 합니다~
6세아이들이 있어서 일일 일피자 중인데 포피스 가려다가 대기가 길어서 갔는데 비싸고 그저 그래요.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도 더워하니 에어컨 틀어주시고 친절하긴 했어요.
주말은 절대적으로 피하시길 강추!ㅎㅎ 하지만 직원들은 모두 세상친절ㅎ 사장님까지도 세상친절ㅎㅎ 하와이안피자는 파인애플이 안달아요ㅎㅎ 안달아도 괜찮다 하시는 분은 드셔도 될듯해요 파인애플빼면 피자맛은 보통ㅎㅎ치킨크림파스타는...음.....별로에요ㅎㅎㅎ 크림소스같은느낌이없어요ㅎㅎㅎ면도너무푹~익혀서나와요ㅎㅎ립은강추! 제입맛엔 딱ㅎㅎ생각보다고기가많아서남겨서포장했어요ㅎㅎ
직원분들 엄청 친절하고 청결하며 음식 맛좋습니다. 맥주한잔 드시기도좋구요. 강추입니다. 성당보시고, 한시장 보고 도보로이동하기도 나쁘지. 않은거리구요...
다해서 25000원 정도 나왔는데 혼자 아주 배불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립이 아주 괜찮네요~ 현지 가족 단위 식사를 많이 합니다.
진짜...스테이크 쓰레기입니다 파스타는 맹만이예요
패밀리 레스토랑이며, 피자도 익숙한맛이고 파스타도 괜찮습니다 피자4피스 보다 익숙한맛입니다. 국내익숙한 소스는 없습니다. 레스토랑은 어디든 가격대가 있는것 같습니다
베트남 치고는 좀 비쌉니다 ~ 둘이서 약 4만원 정도면 음료 포함해서 배터지게 먹습니다 음료가 안시원해서 요거트 스무디는 비추
맛있고 저렴하다 파스타도 괜찮지만 양이 매우 적다. 스테이크에 피스타에 맥주에 음료까지 마시고 4만원도 안나오는 가격혜자인곳
넓고 음식이 맛있어요
훌륭한 직원과 정말 놀라운 음식!!!
맛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좋은 서비스와 맛있고 신선한 음식. 케사디야의 나초 양은 약간 적지만 좋은 맛으로 보완됩니다.
음식이 나오기까지 거의 한 시간을 기다렸고, 우리가 음식을 받기도 전에 다른 사람들은 모두 피자를 받고 있었습니다. 용납할 수 없습니다.
여기 오는 것은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1. 피자 하프하프 얇은 도우 4번(텍사스 비프)과 9번(포 치즈): 평점 8/10, 먹기 쉬운 피자, 꿀 뿌린 치즈를 좋아하는 저에게 치즈가 맛있었고, 피자는 괜찮고 맛있으며 먹을 만하고 양념도 먹기 쉬웠지만 너무 인상적이지는 않았어요. 2. 케사디야 12만5천동: 평점 8/10, 이 멕시코 빵을 처음 먹어봐서 재료가 뭔지, 맛이 어떤지, 뭘 찍어 먹는지 잘 몰랐는데, 호기심에 먹어봤어요. 빵 사진이 배부를 것 같아서요. 다행히 빵이 괜찮았고, 낯설어도 먹을 만했어요. 3. 아보카도 코코넛 스무디 7만5천동: 평점 7.5/10, 괜찮은데 이 한 잔에 비해 비싸요. 이 맛은 호불호가 갈릴 거예요. 총 39만9천동(VAT 포함)으로 2명이 먹었고, 직원들은 친절했으며 메뉴에 대한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줬어요. 가게는 시원했고, 점심에 갔는데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직원들이 모두 웃고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에 들었어요 ☺️
직원들이 친절하고 귀여우며 음식이 맛있습니다.
이탈리안 스타일 음식, 모든 것이 맛있습니다. win.com 백화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양인이고 멕시코 음식과 미국 음식이 땡긴다면, 바로 이곳입니다. 매우 전문적인 레스토랑으로 서비스가 훌륭하고, 모든 직원이 음식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완벽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맛은 100% 멕시코 스타일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음식이 매우 느리게 나왔습니다. 저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과 함께 갔기 때문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가기가 불편했지만, 한 시간을 기다려도 음식이 나오지 않았고, 음식 순서도 엉망이었습니다. 나중에 온 테이블은 음식이 빨리 나왔고, 직원들은 회피적이고 무성의했습니다. 이 가격에 음식이 특별히 맛있는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 질은 형편없습니다. 업데이트: 피자를 하나 더 주문하고 30분 더 기다렸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직원은 주문이 누락되었다고 매우 경솔하고 비웃는 태도로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