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1층 베트남 요리, 바다 전망 죽여줘요. 분위기 고급인데 가격은 착해요. 창가 자리 미리 예약 안 하면 후회합니다.
영업시간
월요일: 17:30 - 22:00
화요일: 17:30 - 22:00
수요일: 17:30 - 22:00
목요일: 17:30 - 22:00
금요일: 17:30 - 22:00
토요일: 17:30 - 22:00
일요일: 휴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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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2)
직원들의 친절함속에서 너무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 수퍼바이저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서버분들도 너무 행복하게 일하시는 모습과 무엇보다도 다낭에서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을 즐겼다는것이 이번 여행의 큰 수확이었습니다. 다음에 다낭에 다시 온다면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프랑스의 본점도 가보고싶네요
정통 프렌치 딴건 모르겠고 양고기 먹었습니다 비쥬얼부터 압도적 후회없음 1인 예약불가
분위기 맛 모두 프랑스 느낌 그대로에요 아주 기분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좋은 분위기에서 가족과 식사 잘했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편안하게 있었습니다~예쁜 사진도 찍어주시고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처음오는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감안해 주세요. 저는 아내와 함께 5코스 요리를 주문(크랩+스퀴드) 페어링까지. 자 음식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점점 적응이 안됩니다. 세번째로 파스타가 나옵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두명에 원화 20만원이 넘는 금액치곤 음.....좋은 경험으로만. (참고로 콜라 9만동이네요) 솔직히 먹물 스파게티는 짜파게티가 더 맛나네요 크랩스파게티는 음...저는 한국인이 맞습니다. ㅠ ㅠ 이제 네번째 메인이 나옵니다. 크랩 이건뭐.... 스퀴드 아바이순대가 나왔습니다. 디젓은 그냥 디젓입니다.
가족이 오랜만에 여행왔어요 프랑스식당에서 멋진 시간이었네요
갔다온지 1주일 되어가는데 아직도 이곳에 가서 사기당하듯 눈탱이 맞은 트라우마로 상처가 아직도 남은듯 코스를 시켰는데 정말 음식이 형편없이 맛없었다 준비가 안되었으면 준비를 잘 준비하고 시작해라 햄버거 사진은 이곳 식당에서 형편없이 맛없는 음식먹어 상한 기분이 달래기위해 이 식당 근처 햄버거 가게(버거하우스) 가서 먹은 햄버거 사진임
분위기 좋고 맛있습니다! 전통 프랑스 해산물 요리를 좋은 분위기와 풍경 속에서 즐기기 좋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여행와서 식사를 했습니다. 푸아그라와 구운가지 농어스튜,그리고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두 잔의 white wine을 마셨고 가격은 합리적이었습니다. 물론 음식이 무척 맛있었고, 푸아그라와 스튜는 완벽 그 이상이었습니다. 프랑스에서 온 두 형제는 잘생기고 무척 친절합니다. 방문객에게 프랑스에서 먹는 가정식 그대로를 재현하려 애쓰더군요. 솔직히 한국사람 많이가면 가게가 망가질까 두려워 후기를 쓸까말까 망설이다…
맛있어요. 저녁에 반미가 먹고 싶어서 갔는데 반미는 오전에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맥주랑 샌드위치 시켜 먹었는데, 주인장의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메뉴 설명도 엄청 친절하게 해주시구요. 재료 신선하고, 건강한 느낌입니다. 오늘따라 자극적이고 정크푸드 드시고 싶은 분들에게는 비추천! 샐러드도 팝니다. 건강한 음식 드시고 싶은 분들 가세요~~
합리적인 가격, 맛있는 맛, 매우매우 열정적인 사장님! 왠만한 한국보다 나은 프랜치 다이닝
야경 좋아요 음식도 많습니다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