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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지오 관광지, 규정 위반 입장료 인상에 관광객 분노
에오지오 관광지(닌투언성)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관리업체가 재정부의 중단 요구에도 불구하고 입장료를 1회 40,000동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특히 당국이 개입 문서를 발행한 상황에서 이번 인상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닌투언성 재정부는 법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운영업체에 요금 조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실제 관광지에서는 새로운 요금표가 그대로 게시되어 기존보다 낮은 가격 대신 1회 40,000동을 징수하고 있다. 이러한 행동에 많은 관광객들은 업체가 국가 관리 기관의 지시를 '무시했다'며 분노하고 있다.
에오지오는 닌투언성에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명소 중 하나로, 원시적인 바위 해변 경관으로 유명하다. 갑작스러운 입장료 인상은 특히 이번 여름 성수기에 관광객들의 여행 경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업체 대표는 이 사건에 대해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반면, 재정부는 위반 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Vn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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