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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시, 기업·협동조합과 '베트남 상품 우선 사용' 관련 대화 개최
6월 11일 오후, 다낭시 인민위원회와 베트남 조국전선 위원회가 공동으로 '베트남인은 베트남 상품을 우선 사용하자' 캠페인 이행을 위한 기업·협동조합 대화 회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기업 및 협동조합 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들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도록 장려하여 소비자들의 국산품에 대한 인식과 행동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 시 지도부는 기업과 협동조합이 품질 좋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판매하여 국민이 베트남 상품을 선택할 때 확고한 신뢰를 쌓는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는 사회적 책임일 뿐만 아니라 경제 주체들이 브랜드를 발전시키고 내수 시장을 확장할 기회이기도 하다. 참석자들은 또한 이행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장애물을 공유했으며, 캠페인이 더욱 폭넓게 확산되기 위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대화 회의는 다낭시가 '베트남인은 베트남 상품을 우선 사용하자' 방침을 구체화하고, 정부, 기업, 소비자 간의 긴밀한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이다. 이를 통해 시는 국내 생산을 촉진하고 시장에서 베트남 상품의 비율을 높이며, 자립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제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Danang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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