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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일본과의 협력 강화로 다양한 발전 기회 열어
5월 13일, 다낭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응우옌 만 훙은 다낭 주재 일본 총영사 모리 타케로와 만나 업무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동은 양측이 앞으로의 협력 분야를 논의하고 증진하기 위한 자리로, 그동안 다낭시와 일본 사이에 오랜 세월에 걸쳐 쌓아온 우호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일본은 오래전부터 경제, 투자, 문화 교류,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낭의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였습니다. 시내에서 일본 기업 커뮤니티의 존재감은 날로 커지고 있으며, 다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 수도 매년 꾸준히 유지되어 지역 서비스 산업 전반의 발전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낭시 지도부가 일본 고위 외교 대표와 적극적으로 만남을 갖고 의견을 나눈 것은, 다낭이 국제 협력 확대에 계속해서 중점을 두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일본인 관광객과 투자자들에게 이번 회동은 중부 해안 도시 다낭의 개방적이고 친근한 환경을 알리는 긍정적인 신호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Danang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