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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án có không gian trong và ngoài nhà, ngồi ngoài thì thoáng mát và vui hơn, trong nhà có máy lạnh và decor cũng đẹp, thích hợp đi hẹn hò Menu tầm 45 - 60k/ món, có nước và bánh ngọt, mặn. Giá khá là ok so với chất lượng - Cacao trứng: Ngon và lạ bất ngờ, kem trứng béo thơm, nhúng với cacao đắng rất đơm miệng, ai thích kiểu cacao đắng đắng thì ko cần nhúng thêm sữa đặc luôn. Luôn sẽ có 1 tờ note nhỏ hướng dẫn cách ún từng ly - Cafe trứng: Ngon ko kém, cafe khá thơm, ko quá đắng, kết hợp vừa miệng - Tiramisu: Best seller của quán nhưng mình thấy vị bình thường, ko quá ấn tượng Thật là recommend món cafe trứng vs cacao trứng, 2 món ấn tượng iconic của quán
한국인 없는 맛집 1층은 카페, 엘리베이터 타고 2층 올라가면 식당이에요. 인테리어는 뭔가 서가앤쿡 느낌? 좌석이 넓어서 좋아요.…
1층은 카페로 베트남 젊은이들이 많음. 식당은 2층으로 넓고 깨끗하고 쾌적함. 음식이 조림종류는 매우 짜지만 그럼에도 맛있음. 나물종류(모닝 글로리) 는 짜지 않음. 가격도 참 저렴함. 숨겨진 맛집을 찾은 기분. 한시장에서 도보로 5~7분 정도 걸릴 듯 함. 다만 아쉬운 점은 화장실이 더러운것은 아니지만 좀 쾌적 하지 않음(청소 용구가 화장실에 있음.)
베트남 가정식을 좋아하는 신랑과 저는 외할머니식당을 자주가는데 신랑이 검색하다 찐맛집을 발견했다고 저를 데리고 커피숍을 갔어요~~ㅎㅎ 솔직히 커피숍에서 함께하는 백반은 기대를 안하고 커피와 빵을 먹으면 되겠지 했는데 백반~~맛있었어요 ㅎㅎ모닝글로리도 장조림도~전 생선을 못먹는데 신랑이 생선은 진짜 최고로 맛있다고 침이마르게 칭찬해서...담부터 백반은 이집으로 결정했습니다~ㅎㅎ…
저녁에 분짜먹고 산책삼아 걸어지나가다 현지 이십대가 많이 앉아있어 노변 테이블에 같이 앉아봤음 코코넛커피가 있길레 한개 주문. 사람이 많아서인지 주문음료 나오는데 느낌상 30분 걸린 듯. 갑자기 기름냄새가 나서 고개를 들어서 보니 갑분 불차력쇼 시전함. 옆자리 댐배피는 친구 있어서 아쉬움 ㅜㅜ (담배를 안피우다보니 테이블 한개 더 건너편에 있는데도 여기가 넘어왔음)
어디선가 에그커피 맛있다는 글을 보고 저장했다가 한시장 갈때 가보자해서 걸어 갔는데 한시장과는 꽤많이 떨어져있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카노 커피는 너무 연하고 에그커피는 에그크림이 맞는지 매우 의문스런 맛입니다 8일동안 다른 카페에서 모두 에그커피만 마셨던지라 맛평가가 조금은 되는데 에그커피 위에 떠먹는 걸죽한 크림이 아니고 거의 발라먹는 버터? 수준으로 굳은 크림이 올려져 있었어요 조금 떠먹다가 몸에 안좋을거같아서 안먹었네요 ㅎ 오른쪽 자리는 들어서면서 퀘퀘한 냄새가 나서 앉기 싫었고요 저는 비추천합니다
에그커피와 솔트에그크로와상 먹었는데 에그커피는 처음보는 맛과 비쥬얼이라 신기했어용!에그커피라 계란이랑 같이 먹는건 줄 알았는데그런 건 아니었고 커피와 연유, 달지 않은 노란색 크림??이 같이 나와서 취향에 맞게 섞어 먹는 거였어용 ㅎㅎ…
1층은 카페 2층은 베트남 가정식 음식은 맛있습니다 손님이 많아 시끄러울수 있으니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참고하세요
프랜차이즈처럼 내부가 시원하고 젊은 직원분들도 친절해요. 에그커피 저렴한데 좀 특이했어요! 커피조금 연유조금 에그크림 조금나와서 찍먹해먹는거에요. 커피보다는 후식먹는 느낌. 물론 맛은 있는데 호로록 커피먹는 느낌은 아닙니다.
혼자와서 에그커피와 에그타르트 주문했습니다. 메뉴에 영어와 한국어가 있어서 주문하기 수월했습니다. 에그커피 처음 먹어보는데 크림을 떠먹는게 신기하네요. 카페 안 공간도 예뻐요. 에어컨이 적당한 온도로 틀어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