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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s' Fortnight 예술감독 줄리앙 레즐, DANAFF IV 심사위원으로 참여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가 국제 영화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사들의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칸 영화제 Directors' Fortnight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줄리앙 레즐(Julien Rejl) 씨가 올해 공식 경쟁 부문인 아시아 영화 심사위원회에 합류한다고 공식 확인했다.
레즐 씨의 참여는 중부 베트남 최대 영화 행사인 DANAFF에 각별한 의미를 더한다. Directors' Fortnight는 칸에서 가장 독립적이고 영향력 있는 상영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 세계의 재능 있는 감독들이 처음으로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리는 발판이 되어온 곳이다. 이처럼 권위 있는 영화 무대의 대표자가 심사위원직을 수락했다는 사실은 DANAFF가 전 세계 영화인 커뮤니티에서 점점 더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DANAFF IV는 깊은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단이 수준 높은 아시아 영화들을 평가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낭이 지역을 대표하는 영화 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시아 영화에 관심 있는 관객과 영화 팬들은 조직위원회의 공식 채널을 통해 올해 영화제의 상영 일정 및 부대 행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DanangGov